• New Year Eve 항셍,M항셍..    2025.12.30
  • 국내선물 연말 휴장일 안내    2025.12.30
  • 해외선물 미국 Day after Th..    2025.11.28
  • 해외선물 미국 Thanksgiving..    2025.11.27
  • 국내선물,옵션 추석연휴 관련 휴장안내..    2025.10.01
  • 국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안내    2025.09.11
  • 해외선물 천연가스 월물변경 안내    2025.08.26
  • 해외선물 M오일 월물변경 안내    2025.08.19
  • 국내선물,옵션 광복절 관련 휴장안내    2025.08.13
  • [안내] 해외선물 미국 Preside..    2025.02.17
카카오톡
상담하기
무료상담신청 070-5223-2261 
성공클럽과 함께 든든하게 미래를 설계하세요.

SG CLUB 자산가이드

해외선물 뉴스 HOME  >  자산가이드  >  해외선물 뉴스

 
연준 매파도 "금리 낮출 수 있다"…긴축종료 기대감↑"[월스트리트in] 2023-11-29 [08:04] · 591

월러 연준 이사 "높은 금리 유지 이유 없어"
美 국채금리 하락…달러 인덱스도 4달 만에 최저
뉴욕 증시는 소폭 상승…숨고르기 장세 이어가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뉴욕 증시가 연이틀 숨 고르기 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시장에선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가 다가오고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사진=AFP)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4% 오른 3만5416.78로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10% 상승한 4554.00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는 0.29% 오른 1만4281.7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번 주 뉴욕 중시는 연이틀 보합세를 기록하고 있다. 11월 들어 주가 상승이 계속되면서 피로감이 누적된 영향이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이달 들어 각각 8%, 10% 넘게 상승했다.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지난해 7월 이후 1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월간 상승률을 기록하게 된다. 올리버 퍼셰 웰스스파이어 수석부사장은 “마라톤 선수도 물을 마시기 위해 쉬어야 한다. 그렇다고 랠리가 끝나다는 건 아니다”며 “연말을 낙관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로이터통신에 말했다.

비둘기 날개 편 매파…시장선 금리인하 기대감↑

오는 30일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도 확산하고 있다. PCE는 도시 소비자의 체감 물가 반영도가 높다는 점에서 연준이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 핵심 참고 지표로 쓰이고 있다. WSJ이 집계한 시장 컨센서스를 보면 신선식품·에너지 물가를 제외한 11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대비 3.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전망이 맞는다면 2021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이 된다.

이날 연준에서도 이 같은 전망을 뒷받침하는 발언이 나왔다. 연준 내 매파(통화 긴축 선호파)로 불리는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경기를 진정시키고 인플레이션을 (정책 목표인) 2%대로 회복시키기 위한 정책이 자리를 잡고 있다는 확신이 생기고 있다”며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인플레이션이 낮아졌다는 이유로 금리를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높은 금리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할 이유가 없다”고도 덧붙였다. 다만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는 이날 “적시에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고 정책을 긴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선 기준금리를 추가로 더 인상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월러 이사까지 비둘기파(통화 완화 선호파)적 목소리를 내면서 시장에선 연준의 긴축 종료가 임박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퍼셰 부회장은 “연준 내에서 여러 목소리가 나오는 건 정상적이며 연준이 통화정책 사이클이 마무리될 때마다 이런 현상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기대를 뒷받침하듯 10년물 미 국채 금리는 이날 전날보다 6.4bp(1bp=0.01%p) 낮은 4.330%까지 하락했다. 달러 인덱스도 102.61까지 떨어지며 지난 8월 이후 넉 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OPEC+회의 앞두고 유가는 오름세

이날 주요 종목 가운데는 오는 30일 사이버트럭(전기 픽업트럭)을 공개하는 테슬라 주가가 전날보다 4.51% 뛰었다. 칼라일그룹도 S&P 미드캡 400 지수에 편입된다는 소식에 4.91% 급등했다. 반면 마이크론은 이번 분기(9~11월) 실적 개선 전망에도 불구하고 비용이 함께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가가 1.79% 하락했다.

이날 글로벌 벤치마크 역할을 하는 브렌트유 2월물 선물 가격은 전날보다 2.4% 높은 배럴당 81.96달러까지 상승했다. 오는 30일 산유국 카르텔인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가 추가 감산 논의를 앞두고 국제유가는 최근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해외선물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321 실적 실망감에 기술주 투매…나스닥 3.64%↓ ‘올 최대 하락’[데일리국제금융시장] 2024-07-25 620
1320 달러 강세 VS 아시아 통화 강세…환율 1380원 초반대 제한적 하락[외환브리핑] 2024-07-24 571
1319 빅테크들 실적 앞두고 소폭 하락…개별종목 순환매 흐름 [뉴욕증시 브리핑] 2024-07-24 593
1318 ‘트럼프 트레이드’ 잦아들까…환율 1380원 중반대 등락[외환브리핑] 2024-07-23 691
1317 "정치보다 실적" 반발 매수세 유입…반도체지수 4% 급등 [뉴욕증시 브리핑] 2024-07-23 745
1316 뉴욕증시, 바이든 사태 '종료' 강세 마감…기술주 '반등'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4-07-23 633
1315 "이럴 때 일수록 실적"…뉴욕증시, 랠리 재가동 '주목'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4-07-22 629
1314 '美 Fed 주시' 2분기 근원 PCE 물가, 2% 밑돌 듯…9월 인하 탄력 2024-07-22 582
1313 "BYE, 바이든"…美 펀드 시장도 트럼프에 베팅했다 2024-07-22 559
1312 ECB 경기하방 강조…환율, 1380원대 중반 상승[외환브리핑] 2024-07-19 681
1311 높아지는 차익실현 심리…3대 지수 일제히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2024-07-19 655
1310 다우도 상승세 꺾였다…"시장 방향 못 잡고 허우적"[월스트리트in] 2024-07-19 640
1309 트럼프가 불러온 달러 약세·엔화 강세…환율 1370원대 진입[외환브리핑] 2024-07-18 669
1308 기술주→전통 우량주 순환매에 혼조…반도체지수 7%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 2024-07-18 643
1307 뉴욕증시, 기술주 투매 속 반도체 최악의 하루…나스닥 2.77%↓ 마감 2024-07-18 642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페이지
성공클럽    회사명 : 선투자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6-1 1동 404호    대표자 : 강대일
개인정보보호책임관리자 : 서경훈    사업자등록번호 : 110-20-40909    고객만족센터 : 070-5223-2261 
업무시간 : 09:00~익일 5: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2016~24 http://sgclubz.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