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ear Eve 항셍,M항셍..    2025.12.30
  • 국내선물 연말 휴장일 안내    2025.12.30
  • 해외선물 미국 Day after Th..    2025.11.28
  • 해외선물 미국 Thanksgiving..    2025.11.27
  • 국내선물,옵션 추석연휴 관련 휴장안내..    2025.10.01
  • 국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안내    2025.09.11
  • 해외선물 천연가스 월물변경 안내    2025.08.26
  • 해외선물 M오일 월물변경 안내    2025.08.19
  • 국내선물,옵션 광복절 관련 휴장안내    2025.08.13
  • [안내] 해외선물 미국 Preside..    2025.02.17
카카오톡
상담하기
무료상담신청 070-5223-2261 
성공클럽과 함께 든든하게 미래를 설계하세요.

SG CLUB 자산가이드

해외선물 뉴스 HOME  >  자산가이드  >  해외선물 뉴스

 
"긴축 진짜 막바지" 물가 둔화에 시장 환호…나스닥 2.37%↑ [뉴욕증시 브리핑] 2023-11-15 [07:58] · 311

뉴욕증시가 크게 뛰었다. 물가지표 둔화에 금리인상이 종료될 것이란 기대감이 부풀면서 투자심리가 되살아났다. 국채금리도 하락하면서 증시 전반에 모처럼 훈풍이 불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89.83포인트(1.43%) 오른 3만4827.70에,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84.15포인트(1.91%) 상승한 4495.7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26.64포인트(2.37%) 뛴 1만4094.38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장중 4500선을 웃돌았고,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종가 기준 지난 9월 1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나스닥지수 또한 지난 8월 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물가지표 결과에 일제히 환호했다.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둔화하고 있단 게 수치로 점점 드러나면서 긴축 종료 낙관론이 퍼졌다. 미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3.2%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의 3.7%보다 크게 둔화한 수치인 데다, 시장 예상치(3.3%)도 밑돌았다.

미 중앙은행(Fed)이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 근거로 활용하는 근원 CPI도 크게 좋아졌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 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4% 올라 2021년 9월 이후 2년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다. 이 수치는 월가 예상치(4.1%)보다도 낮았다. 근원 CPI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0.2%로 시장 예상치와 전월 상승률인 0.3%를 모두 밑돌았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거래되는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은 Fed가 12월에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99.8%로 반영했다. 이는 CPI 발표 후 한때 100%까지 치솟기도 했다. 사실상 올해 안에 금리인상은 없을 거라고 본 것이다. 전날에는 85%에 그쳤었다.

CPI 둔화 소식에 국채금리도 하락했다. 기준물인 10년물 미 국채금리는 18bp(1bp=0.01%포인트) 급락해 4.5%를 밑돌았다. 30년물 미 국채수익률도 10bp대 하락했고,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미 국채금리는 무려 장중 20bp 넘게 떨어졌다.

전문가들은 이번 CPI 결과를 미뤄 Fed의 긴축이 사실상 종료됐다고 봤다. 내년부터 Fed가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도 확산됐다. 글로벌 투자은행 유비에스(UBS)는 Fed이 내년 3월부터 금리인하를 시작해 275bp가량 내릴 것이란 관측을 내놨다. 카슨그룹의 글로벌 시장 전략가인 소누 바게스는 "이번 물가 보고서는 내년 첫 6개월 안 금리인하에 대한 논의를 진지하게 촉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채 수익률 하락에 그간 금리에 짓눌렸던 기술주가 급등했다. 종목별로는 테슬라(6.12%)를 필두로 루시드(5.04%), 리비안(4.39%) 등 전기차주가 일제히 뛰었다. 반도체주도 일제히 랠리했다. 최근 새로운 인공지능(AI) 칩을 출시한 엔비디아(2.13%)는 2% 넘게 올랐다. 엔비디아는 이날까지 10거래일 연속 상승해 2016년 이후 7년 만에 최장 기간 오름세를 지속했다. 이 밖에 마이크론(3.2%), 인텔(3.09%), AMD(2.65%) 등 다른 반도체주 또한 동반 상승하면서 주요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3.62% 급등했다.

해외선물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882 발등 찍힌 바이든…승률 80% '트럼프 2.0시대' 오나 [정인설의 워싱턴나우] 2023-11-27 612
881 뉴욕증시, 금주 연준선호 물가·파월 연설 주목 [출근전 꼭 글로벌 브리핑] 2023-11-27 400
880 중국발 위험선호 회복…환율 1300원 중심 공방[외환브리핑] 2023-11-24 527
879 추수감사절 맞아 휴장…유럽증시, 대체로 상승 [뉴욕증시 브리핑] 2023-11-24 453
878 3대지수 추수감사절 앞두고 반등…MS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 2023-11-23 393
877 ‘금리인하’ 언급 없는 FOMC 의사록…환율 1290원대로 반등[외환브리핑] 2023-11-22 390
876 FOMC 회의록 금리인하 언급 없어…나스닥 0.59%↓ [뉴욕증시 브리핑] 2023-11-22 462
875 '올트먼 이직' MS 최고치…3대지수도 '들썩' [뉴욕증시 브리핑] 2023-11-21 348
874 완화적 통화정책 기대감…환율 1290원대 안착[외환브리핑] 2023-11-20 358
873 엔비디아 실적 발표, 추가 상승 촉매 될까[이번주 美 증시는] 2023-11-20 394
872 美 증시, 경제지표 발표에 혼조…다우 0.13% 하락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 2023-11-17 422
871 美 헤지펀드 전설, 엔비디아 지분 줄이고 '이 종목' 집중 매수 2023-11-16 467
870 "긴축 진짜 막바지" 물가 둔화에 시장 환호…나스닥 2.37%↑ [뉴욕증시 브리핑] 2023-11-15 311
869 美 신용등급 전망 하향에도 '전약후강'…전기차株 급등 [뉴욕증시 브리핑] 2023-11-14 323
868 [이번주 증시 전망]공매도 금지 속 美 CPI 발표 주목…변동장 전략적 대응 필요 2023-11-13 360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페이지
성공클럽    회사명 : 선투자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6-1 1동 404호    대표자 : 강대일
개인정보보호책임관리자 : 서경훈    사업자등록번호 : 110-20-40909    고객만족센터 : 070-5223-2261 
업무시간 : 09:00~익일 5: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2016~24 http://sgclubz.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