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ear Eve 항셍,M항셍..    2025.12.30
  • 국내선물 연말 휴장일 안내    2025.12.30
  • 해외선물 미국 Day after Th..    2025.11.28
  • 해외선물 미국 Thanksgiving..    2025.11.27
  • 국내선물,옵션 추석연휴 관련 휴장안내..    2025.10.01
  • 국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안내    2025.09.11
  • 해외선물 천연가스 월물변경 안내    2025.08.26
  • 해외선물 M오일 월물변경 안내    2025.08.19
  • 국내선물,옵션 광복절 관련 휴장안내    2025.08.13
  • [안내] 해외선물 미국 Preside..    2025.02.17
카카오톡
상담하기
무료상담신청 070-5223-2261 
성공클럽과 함께 든든하게 미래를 설계하세요.

SG CLUB 자산가이드

해외선물 뉴스 HOME  >  자산가이드  >  해외선물 뉴스

 
美 고용지표 대기모드 속 1320원 '외환당국 경계감'[외환브리핑] 2023-04-07 [00:11] · 652

비농업 고용지표 오늘밤 발표
3대 뉴욕증시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외국인 투자자, 국내 증시 매매 방향 지켜봐야

(사진=AFP 제공)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원·달러 환율은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뚜렷한 방향성을 찾기 어려워 보인다. 전일 장중 환율이 1320원을 터치하면서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강해진 만큼 상단이 막힌 가운데 국제통화기금(IMF)의 비관적인 중기 성장 전망 등으로 원화 강세로 제한적이라 하단도 크게 뚫려 있지 않다.

7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316.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319.1원) 대비 0.7원 가량 하락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보합권에서 개장한 환율은 이날 밤에 발표되는 3월 비농업 신규 취업자 수를 기다리며 뚜렷한 방향성을 찾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비농업 신규 취업자 수는 23만5000명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월 31만1000명보다 낮은 것이다.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8000건으로 월가 전망치 20만건을 상회하며 고용시장 과열이 진정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민간 고용정보업체 ADP에 따르면 지난달 민간 고용은 전월비 14만5000개 증가하는 데 그쳤다. 시장 전망치 21만개를 하회한 것이다.

고용 지표가 흔들리면서 미국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짙어지고 있다. 가뜩이나 IMF는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세계 경제성장률이 향후 5년간 약 3%를 기록해 30여년 만에 가장 취약해질 것으로 예측했다.

반면 금융시장은 증시, 채권별로 다른 흐름을 보였다. 간밤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0.01%,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36% 뛰었다. 나스닥 지수 역시 0.76%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된 듯 보였다. 그러나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미 2년물 금리는 6bp 오른 3.829%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는 1bp 오른 3.298%를 보였다. 채권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은 하락한다. 달러인덱스는 101.92로 강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채권, 외환시장에선 고용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더 짙었다. 민간 고용지표와 미국 노동부가 발표하는 비농업 고용지표는 방향성이 엇갈린 경우도 많았기 때문에 비농업 고용지표가 깜짝 호조를 보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다. 이웃 나라인 캐나다에선 3월 신규 취업자 수가 3만4700명으로 시장 예상치 1만명을 훌쩍 웃도는 고용 호조세를 연출했다.

미국 고용지표 대기 모드와 함께 위험자산 선호 심리 등이 엇갈리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증시 순매매 방향도 지켜봐야 한다. 외국인들은 코스피 시장에서 나흘 연속 순매도세를 보였다.

환율 상단이 1320원에 가까워진 만큼 위쪽에선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으로 무거운 흐름이 예상된다. 외국인의 국내 증시 매매 방향이 순매수로 전환될 경우 하방 압력이 커질 수도 있으나 고용지표 대기모드로 인해 하락은 제한돼 보인다.

해외선물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735 “美신용등급 내려간 김에 차익실현”…S&P500 1.38%↓[데일리국제금융시장] 2023-08-03 583
734 뉴욕증시, 美 신용등급 강등에 일제 하락…나스닥 2.17%↓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3-08-03 653
733 美 신용등급 강등 충격…강해진 안전자산 선호 심리[외환브리핑] 2023-08-02 549
732 뉴욕증시, 8월 첫 거래일 혼조세…차익실현 여파 [뉴욕증시 브리핑] 2023-08-02 569
731 코스피, 개인 '사자'에 장 초반 상승…삼바 4%대 강세 2023-08-01 666
730 뉴욕증시, 기업 호실적에 장막판 급반등…넷플릭스 3.1%↑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3-08-01 649
729 [이번주 증시전망] 2차전지發 변동성 확대…실적 개선 업종 주목해야 2023-07-31 495
728 [뉴욕증시-주간전망] 연착륙 훈풍 이어질까…고용·애플 주시 2023-07-31 462
727 또 다시 살아난 긴축 공포와 선반영된 달러 약세[외환브리핑] 2023-07-28 571
726 성장률 호조에도 차익실현 압박에 하락…다우 0.67%↓ [뉴욕증시 브리핑] 2023-07-28 586
725 다우지수, FOMC 소화하며 13일째 나홀로 상승…알파벳 5.8%↑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3-07-27 722
724 빅테크 호실적 기대감 ↑…다우 12거래일 랠리 [뉴욕증시 브리핑] 2023-07-26 557
723 "주식 계속 오른다"...'빅쇼트' 주인공, 美 증시 낙관론 강조 2023-07-25 562
722 뉴욕증시, FOMC 앞두고 '상승'…다우 11일거래일 연속↑[뉴욕증시 브리핑] 2023-07-25 459
721 파월의 ‘입’ 주목…2차전지주 2Q 실적 발표[뉴스새벽배송] 2023-07-24 592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페이지
성공클럽    회사명 : 선투자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6-1 1동 404호    대표자 : 강대일
개인정보보호책임관리자 : 서경훈    사업자등록번호 : 110-20-40909    고객만족센터 : 070-5223-2261 
업무시간 : 09:00~익일 5: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2016~24 http://sgclubz.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