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ear Eve 항셍,M항셍..    2025.12.30
  • 국내선물 연말 휴장일 안내    2025.12.30
  • 해외선물 미국 Day after Th..    2025.11.28
  • 해외선물 미국 Thanksgiving..    2025.11.27
  • 국내선물,옵션 추석연휴 관련 휴장안내..    2025.10.01
  • 국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안내    2025.09.11
  • 해외선물 천연가스 월물변경 안내    2025.08.26
  • 해외선물 M오일 월물변경 안내    2025.08.19
  • 국내선물,옵션 광복절 관련 휴장안내    2025.08.13
  • [안내] 해외선물 미국 Preside..    2025.02.17
카카오톡
상담하기
무료상담신청 070-5223-2261 
성공클럽과 함께 든든하게 미래를 설계하세요.

SG CLUB 자산가이드

해외선물 뉴스 HOME  >  자산가이드  >  해외선물 뉴스

 
'성장우려'에 기술주 하락...테슬라 11%급락 [뉴욕마감](종합) 2022-12-28 [00:36] · 392

시장이 내년 경제 전망을 저울질하는 가운데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국채수익률은 상승세를 보였고, 테슬라는 11% 이상 급락했다.

27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7.63포인트(0.11%) 오른 3만3241.56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5.57포인트(0.40%) 내린 3829.25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144.64포인트(1.38%) 내린 1만353.23으로 장을 마쳤다.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이날 3.749%로 출발한 10년물 국채금리 수익률은 3.851%로 상승했다.

 

'성장우려' 속 관망...테슬라, 中생산중단 연장 소식에 11% 급락

 

전날 크리스마스 연휴로 휴장했던 뉴욕증시는 내년 시장 전망 등을 살피며 전반적으로 관망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성장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주요 기술주들은 약세를 보였다.

(독일 로이터=뉴스1) 이유진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8월 독일 베를린의 한 테슬라 기기 생산 공장을 방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테슬라는 생산 중단 기간이 연장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11.41% 급락했다. 테슬라는 이날 109.10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리비안과 루시드는 각각 7.32%, 7.47% 하락했다.

넷플릭스와 아마존은 각각 3.66%, 2.60% 하락했고, 애플과 알파벳은 각각 1.39%, 2.07% 내렸다. 엔비디아는 7.14% 하락 마감했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겨울폭풍 여파로 수천 편의 항공편이 취소됐다는 소식에 5.96% 급락했다.

백신주도 큰 폭으로 내렸다. 모더나와 바이오앤텍은 각각 9.50%, 9.16% 하락했다.

트루이스트의 키스 러너 공동최고투자책임자는 "기본적으로 성장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웰스파고 인베스트먼트 인스티튜트의 사메르 사마나 선임시장전략가는 "세금혜택을 위한 매도, 포트폴리오 재조정, 내년 증시 전망 관련 포지셔닝 등이 맞물리면서 지수를 억누르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코로나 규제 완화...中관련주 강세

 

(베이징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26일 (현지시간) 코로나19의 확산 속 중국 베이징의 출근 시간 지하철에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북적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날 중국 관련주들은 중국이 코로나 규제를 완화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였다. 앞으로 중국에 가는 여행자들은 입국 후 48시간 이내에 코로나 음성 검사결과를 제출해야 하지만, 더 이상 시설과 집에서 각각 5일간의 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알리바바와 바이두는 각각 4.92%, 4.36% 상승했고, 라스베이거스 샌즈는 4.17% 올랐다.

SPI에셋매니지먼트의 스테판 이네스 매니징디렉터는 "중국이 전세계의 저가상품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다시 하게 되면서 공급망 병목 현상이 완화되고,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진정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은 좋은 소식"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러나 성장이 가속화함에 따라 중국의 원자재 및 에너지 수요가 늘어나면서 가격을 상승시킬 것이라는 것은 나쁜 소식"이라며 "이는 연준과 유럽중앙은행(ECB)을 경악하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나이키와 룰루레몬은 각각 1.12% 올랐다. 에너지주도 상승세를 기록했다. 엑슨 모빌과 셰브론은 각각 1.38%, 1.25% 올랐다.

 

美주택가격 '뚜렷한 둔화세'..."금리인하 전까진 추세 안 바뀔 것"

 

이날 나온 10월 미국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0.5% 하락, 4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대비 지수는 8.6% 상승, 전월의 10.4% 대비 뚜렷한 둔화세를 보였다.

인디펜던트 어드바이저 얼라이언스의 크리스 자카렐리 최고투자책임자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으로 이어짐에 따라 주택이 다른 경제영역과 비교할 때 더 직접적이고 빠르게 영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연준이 금리인상을 중단하고 인하로 돌아설 것이라는 신호를 주기 전까지는 주택 매매 추세가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이는 2023년 말이나 2024년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오래 걸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A pump jack operates in the Permian Basin oil production area near Wink, Texas U.S. August 22, 2018. Picture taken August 22, 2018. REUTERS/Nick Oxford/File Photo
이날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2월 인도분은 배럴당 0.30달러(0.38%) 오른 79.8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2월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오후 11시11분 기준 배럴당 0.91달러(1.08%) 오른 84.83달러를 기록 중이다.

금 가격은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17.60달러(0.98%) 오른 1821.8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달러화는 약세다. 이날 오후 5시13분 기준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전날보다 0.14% 내린 104.17을 기록 중이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등 주요 6개 통화를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

해외선물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717 다우 8연속 랠리…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뉴욕마감] 2023-07-20 479
716 실종 해병대원, 끝내 하늘로…뉴욕증시, 실적 발표 속 상승 [모닝브리핑] 2023-07-20 588
715 美증시 15개월만에 최고치…내년 최저임금은 '시급 9860원' [모닝브리핑] 2023-07-19 460
714 진짜 골디락스인가…美 실적장세에 MS 사상최고가 [뉴욕마감] 2023-07-19 436
713 골드만 "美경기침체 가능성 20%"…월가는 연착륙 단꿈 [뉴욕마감] 2023-07-18 416
712 기저효과도 안 먹힌 中 경제…상하이 0.87%↓ [Asia마감] 2023-07-18 361
711 [굿모닝 증시]금리 상승에 美 증시 혼조…"코스피, 약보합 출발 전망" 2023-07-17 348
710 긴축부담 덜고 반등장 시동... 美기업 실적 훈풍 기대감도 [주간 증시 전망] 2023-07-17 399
709 [이번주 증시] 기업실적·펀더멘탈 주목…종목간 차별화 2023-07-16 294
708 美 물가둔화에 달러인덱스 100 하회…환율 1260원대 안착 시도[외환브리핑] 2023-07-14 400
707 인플레 둔화 희소식…S&P500·나스닥 연일 랠리 [뉴욕마감] 2023-07-14 387
706 물가가 Fed 사정권에 들어왔다…증시에 새 추동력 [뉴욕마감] 2023-07-13 511
705 인플레 진정에 글로벌 ‘弱달러’…환율, 1270원대 진입 전망[외환브리핑] 2023-07-13 373
704 "물가 3%로 잡히면 9월 금리동결"…막연한 기대감 [뉴욕마감] 2023-07-12 357
703 尹, 오늘 기시다와 오염처리수 논의…금속노조 총파업 [모닝브리핑] 2023-07-12 388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페이지
성공클럽    회사명 : 선투자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6-1 1동 404호    대표자 : 강대일
개인정보보호책임관리자 : 서경훈    사업자등록번호 : 110-20-40909    고객만족센터 : 070-5223-2261 
업무시간 : 09:00~익일 5: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2016~24 http://sgclubz.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