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ear Eve 항셍,M항셍..    2025.12.30
  • 국내선물 연말 휴장일 안내    2025.12.30
  • 해외선물 미국 Day after Th..    2025.11.28
  • 해외선물 미국 Thanksgiving..    2025.11.27
  • 국내선물,옵션 추석연휴 관련 휴장안내..    2025.10.01
  • 국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안내    2025.09.11
  • 해외선물 천연가스 월물변경 안내    2025.08.26
  • 해외선물 M오일 월물변경 안내    2025.08.19
  • 국내선물,옵션 광복절 관련 휴장안내    2025.08.13
  • [안내] 해외선물 미국 Preside..    2025.02.17
카카오톡
상담하기
무료상담신청 070-5223-2261 
성공클럽과 함께 든든하게 미래를 설계하세요.

SG CLUB 자산가이드

해외선물 뉴스 HOME  >  자산가이드  >  해외선물 뉴스

 
CPI 예상 부합했지만…카드 이자 상한 소식에 하락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 2026-01-14 [09:23] · 208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용카드 이자율을 규제한다는 소식에 금융주가 약세를 보였다.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8.21포인트(0.8%) 내린 4만9191.9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일 대비 13.53포인트(0.19%) 밀린 6963.74에 나스닥지수는 24.03포인트(0.1%) 하락한 2만3709.87에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금융이 1.84% 떨어졌다. 반면 에너지는 1.53% 상승했다. 필수소비재도 1% 넘게 올랐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12월 CPI는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2.7% 올랐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2.6% 상승했다.

전품목 수치는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고 근원 수치는 전망치를 밑돌았다. 시장에선 무난한 CPI 결과라는 분석이 우세했다.

다만 시장 예상에 부합했을 뿐 연율 기준으로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여전히 3%를 웃돌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목표치 2%와 괴리가 좁혀지지 않는 상태다.

그런 만큼 증시는 CPI 결과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12월 CPI가 나온 직후 주가지수 선물은 튀어 올랐으나 정규장에 들어서며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시장은 정책 불확실성에 주목했다. JP모간체이스는 이날 예상치를 웃도는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하지만 JP모간 주가는 4.19%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년간 신용카드의 이자율 상한을 10%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다. 이에 비자와 마스터카드도 각각 4.46%와 3.76% 떨어졌다.

월가 은행들은 트럼프의 이 같은 조치에 반발하며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는 금융 업종에 불확실성을 더하는 재료인 만큼 매도 심리가 자극받았다.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기업 중에선 알파벳과 엔비디아, 애플, 브로드컴이 1% 안팎 올랐다. 알파벳은 이날도 1% 넘게 오르며 시총 4조달러와 2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월마트는 나스닥으로 이전 상장한 뒤 나스닥100 편입을 앞두고 지수추종성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이날도 2% 상승했다. 시총은 9590억달러로 1조달러에 바짝 다가섰다.

에너지 업종은 전반적으로 강세였다. 엑손모빌이 2.02%, 셰브런은 0.83% 상승했다. 미국이 이란 시위에 군사 개입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원유 공급망 교란에 대한 우려가 반영됐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월 금리동결 확률을 97.2%까지 높여 반영했다.

해외선물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717 다우 8연속 랠리…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뉴욕마감] 2023-07-20 477
716 실종 해병대원, 끝내 하늘로…뉴욕증시, 실적 발표 속 상승 [모닝브리핑] 2023-07-20 584
715 美증시 15개월만에 최고치…내년 최저임금은 '시급 9860원' [모닝브리핑] 2023-07-19 458
714 진짜 골디락스인가…美 실적장세에 MS 사상최고가 [뉴욕마감] 2023-07-19 434
713 골드만 "美경기침체 가능성 20%"…월가는 연착륙 단꿈 [뉴욕마감] 2023-07-18 412
712 기저효과도 안 먹힌 中 경제…상하이 0.87%↓ [Asia마감] 2023-07-18 358
711 [굿모닝 증시]금리 상승에 美 증시 혼조…"코스피, 약보합 출발 전망" 2023-07-17 344
710 긴축부담 덜고 반등장 시동... 美기업 실적 훈풍 기대감도 [주간 증시 전망] 2023-07-17 397
709 [이번주 증시] 기업실적·펀더멘탈 주목…종목간 차별화 2023-07-16 292
708 美 물가둔화에 달러인덱스 100 하회…환율 1260원대 안착 시도[외환브리핑] 2023-07-14 398
707 인플레 둔화 희소식…S&P500·나스닥 연일 랠리 [뉴욕마감] 2023-07-14 386
706 물가가 Fed 사정권에 들어왔다…증시에 새 추동력 [뉴욕마감] 2023-07-13 509
705 인플레 진정에 글로벌 ‘弱달러’…환율, 1270원대 진입 전망[외환브리핑] 2023-07-13 372
704 "물가 3%로 잡히면 9월 금리동결"…막연한 기대감 [뉴욕마감] 2023-07-12 352
703 尹, 오늘 기시다와 오염처리수 논의…금속노조 총파업 [모닝브리핑] 2023-07-12 386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페이지
성공클럽    회사명 : 선투자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6-1 1동 404호    대표자 : 강대일
개인정보보호책임관리자 : 서경훈    사업자등록번호 : 110-20-40909    고객만족센터 : 070-5223-2261 
업무시간 : 09:00~익일 5: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2016~24 http://sgclubz.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