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ear Eve 항셍,M항셍..    2025.12.30
  • 국내선물 연말 휴장일 안내    2025.12.30
  • 해외선물 미국 Day after Th..    2025.11.28
  • 해외선물 미국 Thanksgiving..    2025.11.27
  • 국내선물,옵션 추석연휴 관련 휴장안내..    2025.10.01
  • 국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안내    2025.09.11
  • 해외선물 천연가스 월물변경 안내    2025.08.26
  • 해외선물 M오일 월물변경 안내    2025.08.19
  • 국내선물,옵션 광복절 관련 휴장안내    2025.08.13
  • [안내] 해외선물 미국 Preside..    2025.02.17
카카오톡
상담하기
무료상담신청 070-5223-2261 
성공클럽과 함께 든든하게 미래를 설계하세요.

SG CLUB 자산가이드

해외선물 뉴스 HOME  >  자산가이드  >  해외선물 뉴스

 
다우·S&P500 최고치 경신…마이크론 10% 급등 [뉴욕증시 브리핑] 2026-01-07 [01:13] · 213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에서 기술 기업들이 발전된 인공지능(AI)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기술 혁신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밀어 올린 가운데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4.90포인트(0.99%) 뛴 4만9462.08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2.77포인트(0.62%) 상승한 6944.8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51.35포인트(0.65%) 오른 2만3547.17에 각각 장을 마쳤다. 이날 S&P500지수와 다우지수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개막된 'CES 2026'에서 주요 기술 기업은 각자 발전된 AI 로드맵을 선보였다. 시장의 이목이 집중된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기조연설에서 AI 플랫폼 생태계의 확장에 초점을 뒀다. 그는 자율주행 차량용 AI 프로그램인 '알파마요'를 소개했다. 챗봇 수준의 AI를 넘어 실물 세계의 '피지컬 AI'에서도 엔비디아가 시장 지배력을 가져가겠다는 비전이었다.

황 CEO는 "AI로 컴퓨팅의 모든 것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며 "더 이상 소프트웨어를 프로그래밍하는 게 아니라 훈련시키고 거기에는 중앙처리장치(CPU)가 아닌 그래픽처리장치(GPU)가 들어간다"고 강조했다.

AMD의 리사 수 CEO도 기조연설에서 전 세계 AI 컴퓨팅 수요가 지난 3년간 100배로 늘었고 다시 앞으로 5년간 100배가 더 필요할 것이라며 데이터센터와 개인용 컴퓨터, 산업 시설까지 폭증하는 AI 수요를 맞추기 위해 다양한 AMD 제품을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이번 CES에서 AI와 로봇의 결합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뉴욕증시에서도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갔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이날도 2.75% 상승하며 사흘 연속 강세를 기록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러지는 이날도 10%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3864억달러를 기록, AMD를 넘어섰다.

램리서치(6.26%)와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4.11%), 퀄컴(3.48%), 텍사스인스트루먼츠(8.43%)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엔비디아는 0.47%, AMD는 3.04% 하락했다.

베어드의 로스 메이필드 투자 전략가는 "연말 기술주가 다소 주춤했으나 AI가 판도를 바꿀 기술이라는 점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동시에 AI 및 기술주가 잘 돌아가는 한편 시장의 다른 경기 순환 요소들도 잘 작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기 순환주에 대한 매수세가 강해지면서 다우지수는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를 사흘 연속 아웃퍼폼했다. 아마존이 3.38% 상승했고 월마트와 비자, 홈디포, 캐터필러, 세일즈포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매수 심리가 강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가 2.81% 급락한 반면 의료건강과 산업, 소재는 2% 안팎으로 올랐다.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가 미국에 개방됐다는 소식으로 기대받았던 셰브런은 4.46% 급락하며 전날 상승분을 반납했다.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가 정상 가동되려면 수년간 수억달러가 필요하다는 분석 속 기대 심리가 약해졌다.

테슬라도 4.14% 하락했다. 엔비디아가 자율주행용 AI 소프트웨어 알파마요를 출시하면서 테슬라의 이익이 침식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됐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이달 금리가 동결될 확률을 81.7%로 반영했다. 전날 마감 무렵은 83.4%였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전장 대비 0.15포인트(1.01%) 내린 14.75였다.

해외선물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332 엔비디아 7% '와르르'…'돈 먹는 하마' AI 수익성 우려 [뉴욕증시 브리핑] 2024-07-31 565
1331 ‘빅 이벤트’ 카운트다운…환율 1380원 초반대 보합 전망[외환브리핑] 2024-07-30 439
1330 FOMC 앞둔 관망세에 혼조 마감…테슬라 5.6% 급등 [뉴욕증시 브리핑] 2024-07-30 417
1329 예상 부합한 PCE에 위험선호 회복…환율 1380원 초반대 밀어내기[외환브리핑] 2024-07-29 371
1328 "혹시 7월"…고용지표·빅테크실적 '분수령'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4-07-29 393
1327 ㅊ7월 FOMC, 美 통화정책 변곡점 되나…"9월 0.5%P 인하 전망도"(종합) 2024-07-29 360
1326 美GDP 깜짝 반등…환율 1380원 중반대 지속[외환브리핑] 2024-07-26 437
1325 美 GDP '서프라이즈'도 소용 없어…나스닥 0.93%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2024-07-26 373
1324 美 2분기 '깜짝 성장'에 골딜록스 전망…"7월 조기 금리 인하 없을 것"(종합) 2024-07-26 328
1323 엔화 강세 속 위험선호 위축…환율 1380원대 레인지 지속[외환브리핑] 2024-07-25 403
1322 테슬라 쇼크에 M7 줄추락…2년래 최대 낙폭 [뉴욕증시 브리핑] 2024-07-25 335
1321 실적 실망감에 기술주 투매…나스닥 3.64%↓ ‘올 최대 하락’[데일리국제금융시장] 2024-07-25 408
1320 달러 강세 VS 아시아 통화 강세…환율 1380원 초반대 제한적 하락[외환브리핑] 2024-07-24 390
1319 빅테크들 실적 앞두고 소폭 하락…개별종목 순환매 흐름 [뉴욕증시 브리핑] 2024-07-24 417
1318 ‘트럼프 트레이드’ 잦아들까…환율 1380원 중반대 등락[외환브리핑] 2024-07-23 529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페이지
성공클럽    회사명 : 선투자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6-1 1동 404호    대표자 : 강대일
개인정보보호책임관리자 : 서경훈    사업자등록번호 : 110-20-40909    고객만족센터 : 070-5223-2261 
업무시간 : 09:00~익일 5: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2016~24 http://sgclubz.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