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ear Eve 항셍,M항셍..    2025.12.30
  • 국내선물 연말 휴장일 안내    2025.12.30
  • 해외선물 미국 Day after Th..    2025.11.28
  • 해외선물 미국 Thanksgiving..    2025.11.27
  • 국내선물,옵션 추석연휴 관련 휴장안내..    2025.10.01
  • 국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안내    2025.09.11
  • 해외선물 천연가스 월물변경 안내    2025.08.26
  • 해외선물 M오일 월물변경 안내    2025.08.19
  • 국내선물,옵션 광복절 관련 휴장안내    2025.08.13
  • [안내] 해외선물 미국 Preside..    2025.02.17
카카오톡
상담하기
무료상담신청 070-5223-2261 
성공클럽과 함께 든든하게 미래를 설계하세요.

SG CLUB 자산가이드

해외선물 뉴스 HOME  >  자산가이드  >  해외선물 뉴스

 
'AI 거품론' 재부각에 기술주 투매…엔비디아 3.2%↓[뉴욕증시 브리핑] 2025-11-21 [01:12] · 195

뉴욕증시 3대 지수가 기술주 투매 속에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 영향으로 장 초반 급등했지만, 이내 인공지능(AI) 거품 우려가 재부각되며 가파르게 힘을 잃었다.

미국 중앙은행(Fed) 고위 관계자가 금융자산에 대해 급락 위험 경고를 한 점도 증시에 약세 압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6.51포인트(0.84%) 내린 4만5752.26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03.40포인트(1.56%) 하락한 6538.76, 나스닥 종합지수는 486.18포인트(2.16%) 밀린 2만2078.05에 장을 마쳤다.

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77% 급락했다.

뉴욕증시는 장이 열리자마자 엔비디아의 '빅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판 삼아 강세였다. 나스닥지수는 장중 2.58%, S&P 500지수는 1.93%, 다우지수는 1.56%까지 밀려 올라갔다. 미국 9월 고용보고서가 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인 것도 긍정적이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9월 실업률은 전달보다 0.1%포인트 오른 4.4%로 나타났다.

하지만 오전 11시께부터 시장은 방향을 틀었다.

AI 거품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투매 현상이 나타났다. Fed의 금리 결정에 참여하는 고위 관계자도 우려섞인 발언을 내놨다.

리사 쿡 Fed 이사는 이날 "주식과 회사채, 레버리지 론, 주택을 포함한 여러 시장에서 자산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벤치마크 대비 높다는 게 우리의 평가"라고 했다.

쿡 이사는 그러면서 "현재, 내 인상은 자산 가격이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밀러 타박의 매트 말리 수석 시장 전략가는 "AI가 정말 지금 주가에 내재한 만큼의 수익을 내줄지 시장은 의문을 가지고 있다"면서 "투자자가 지금 쏟아붓는 AI 투자가 5년 뒤에 과연 이익을 낼 수 있을지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일부는 차익을 실현해야겠다고 판단하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AI 대장주인 엔비디아의 기업가치가 너무 고평가라는 분석도 나왔다.

도이치방크의 로스 세이모어 애널리스트는 자신이 제시한 215달러의 엔비디아 목표주가의 경우 "엔비디아가 향후 2년 동안 약 85% 매출이 증가했다고 가정하더라도 약 23배의 주가수익비율(PER)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보케 캐피털 파트너스의 최고 투자책임자(CIO)인 킴벌리 포리스트는 "엔비디아의 매출채권이 늘어난 것이 투자자를 불안하게 만든 것 같다"면서 "제품이 그렇게 잘 팔린다면 정작 현금이 제때 들어오지 않은 것은 의문"이라고 해석했다.

시장의 우려가 커지면서 나스닥은 장중 2.31%, S&P 500은 1.63%, 다우는 0.89% 굴러떨어지기도 했다.

S&P 500 기준으로 고점 대비 이날 하루에만 2조달러 넘는 시가총액이 증발했다.

개별 종목으로는 한때 5% 넘게 급등했던 엔비디아의 주가가 3.15% 하락으로 마감했다.

인텔(-4.24%), 마이크론 테크널러지(-10.87%), AMD(-7.87%) 등 반도체 주식은 모두 급락했다.

스트래티지도 비트코인 가격 하락과 맞물려 5.02% 빠졌다.

해외선물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184 챗GPT와 똑같네…'애플 인공지능'에도 시총3위 추락 [글로벌마켓 A/S] 2024-06-11 400
1183 크라우드스트라이크, S&P 500 편입 효과에 7% 상승…코메리카 제외 2024-06-11 400
1182 “팀쿡 애플 기대는 무리인가”…‘챗GPT 탑재 시리’ 소식에도 애플 주가 2% 뚝·시총 3위 추락, 왜? [투자360.. 2024-06-11 580
1181 실망 커진 애플, 희망 이어간 엔비디아…다시 뒤바뀐 몸값 2024-06-11 523
1180 뉴욕발 '기술주 호조' 훈풍…환율 1370원 초반대 되돌림[외환브리핑] 2024-06-11 511
1179 액분한 엔비디아 0.8%↑…AI전략 공개한 애플 1.9%↓[월스트리트in] 2024-06-11 314
1178 엔비디아 액분 첫날 상승…나스닥·S&P500 또 역대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 2024-06-11 393
1177 액면분할 엔비디아 주가 상승, WWDC 연 애플은 하락 [월가월부] 2024-06-11 344
1176 美 올해 금리인하 1~2회냐, 0회냐…이번주 FOMC 관건은 '점도표' 2024-06-10 360
1175 美 백악관 "북·중·러 핵무기 보유 증가 우려" 2024-06-10 424
1174 CPI·FOMC에 애플 콘퍼런스까지...금주 뉴욕증시, 빅이벤트에 출렁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4-06-10 329
1173 “엔비디아는 잊어라, 난 ‘이 종목’ 산다”...올해 32% 급등한 유럽 F5 2024-06-10 424
1172 [이번주 증시전망] 반등한 국내 증시 향방은…美파월의 입에 주목 2024-06-10 338
1171 "바이든, 경합주 지지율 트럼프에 1%P 우세"…경제정책 신뢰도 상승 2024-06-10 334
1170 글로벌 피봇 행렬…환율 1360원대 진입[외환브리핑] 2024-06-07 379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페이지
성공클럽    회사명 : 선투자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6-1 1동 404호    대표자 : 강대일
개인정보보호책임관리자 : 서경훈    사업자등록번호 : 110-20-40909    고객만족센터 : 070-5223-2261 
업무시간 : 09:00~익일 5: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2016~24 http://sgclubz.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