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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주간전망] 트럼프 관세 대법 심리 시작…'최장 기록' 앞둔 셧다운 2025-11-03 [02:35] · 195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이번 주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이 지속될지 여부와 미국 연방 대법원의 관세 관련 심리 등에 시선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권거래소[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증권거래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주 뉴욕 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모두 강세로 마감했다.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으로 갭상승했던 3대 주가지수는 나쁘지 않은 정상회담 결과와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애플 등의 호실적에 힘입어 강세장을 구가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24%나 뛰었다.

11월 첫째 주인 이번 주도 강세장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중 정상회담이라는 빅 이벤트가 지나갔고 이른바 '매그니피센트7(거대 기술기업 7곳)' 중 엔비디아의 3분기 실적만 발표를 남겨두고 있으나 이번 주는 아니다.

인공지능(AI) 산업을 둘러싼 거품론은 여전히 시장에 남아 있다. 하지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워싱턴 DC에서 열린 개발자콘퍼런스(GTC)에서 AI 산업의 확장성과 비전을 보여줌에 따라 일단은 다소 수그러든 상황이다. 지난주 전 세계 기업 중 처음으로 엔비디아가 시가총액 5조달러를 넘어선 것은 그런 분위기를 반영한다.

계절성 요인도 낙관론을 뒷받침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미국 주식시장 연감에 따르면 1950년 이후 데이터를 기준으로 11월은 S&P500 지수에 가장 좋은 달로 평균 1.8% 상승했다. 대통령 선거 다음 해 기준으로도 세 번째로 좋은 달이고 평균 상승률은 1.6%였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에 대해 연방 대법원이 진행하는 구두변론은 시장에 불확실성을 던져줄 수 있다. 구두변론은 오는 5일 진행된다.

이번 구두변론은 트럼프는 하급심에서 다수의 광범위한 관세가 불법이라고 판결한 결정을 뒤집어 달라고 대법원에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트럼프는 이를 위해 직접 방청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심리, 나아가 판결의 결과는 복합적일 것이라는 게 우세한 시각이다. 트럼프가 대법원에서 패소하고 관세 환급 판결이 확정될 수 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를 징수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럿 있는 만큼 결과적으로 고율 관세는 유지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대법원은 한 회기 안에 두 건의 사건을 병합해 다루기로 했다. 이에 따라 펜타닐과 이민을 둘러싼 관세, 그리고 지난 4월 시장에 충격파를 준 전방위 상호관세의 적법성이 함께 논의된다.

월가 분석가들은 대체로 펜타닐과 이민을 둘러싼 관세는 유지, 보복성 상호관세는 위헌 판결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동시에 판결이 어떻게 나든 트럼프가 다른 관세 부과 방법을 적용함으로써 보호 무역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는 게 중론이다.

레이먼드제임스의 에드 밀스 워싱턴 정책 분석가는 "보복 관세가 불법으로 판정돼도 대통령은 관세를 유지할 수 있는 다른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며 "대법원이 즉각 환급을 명령하더라도 모든 대상이 환급받을 가능성은 작은 데다 특히 행정부의 반발을 우려하는 상장 기업들은 더욱 그렇다"고 분석했다.

게다가 대법원이 이번에 다루는 관세에는 232조 관세, 즉 '미국 국가안보를 위협한다'는 명목으로 점점 더 많은 품목에 부과되고 있는 별도의 관세는 포함되지 않았다. 여기에는 철강, 구리, 알루미늄, 자동차 등이 포함된다.

밀스는 "환급이 실제로 이뤄질 가능성이 작고 현재의 관세 체계가 여전히 다른 형식으로 존속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번 사건에 기반해 투자 결정을 많이 내리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셧다운 여파도 실물 경제로 전이되고 있는지 주목해야 한다. 셧다운은 5주째로 접어들었고 트럼프 집권 1기 때 기록한 역대 최장 기록 35일에 근접하고 있다.

EY-파르테논의 그레고리 다코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셧다운이 실질 GDP 성장률에 주당 약 0.13%포인트, 또는 29일 기준 약 0.5%포인트의 부담을 줄 것으로 추산했다.

이번 주에는 빅테크의 실적 발표가 없지만 AMD의 실적은 눈여겨볼 만하다. AMD의 실적은 AI 산업의 확장 속도에 대한 힌트를 줄 수 있다.

주요 일정 및 연설

- 11월 3일

10월 S&P 글로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10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PMI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 11월 4일

8월 수출 및 무역수지*

9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구인 건수*

미셸 보먼 연준 부의장 연설

기업 실적 : AMD

- 11월 5일

10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10월 S&P 글로벌 서비스 PMI

10월 ISM 서비스업 PMI

기업 실적 : 퀄컴, 맥도널드

- 11월 6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분기 비농업 부문 생산성 및 단위 노동 비용*

9월 도매재고*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 11월 7일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

1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기대 인플레이션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 연설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연설

별표(*)는 셧다운 시 발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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