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ear Eve 항셍,M항셍..    2025.12.30
  • 국내선물 연말 휴장일 안내    2025.12.30
  • 해외선물 미국 Day after Th..    2025.11.28
  • 해외선물 미국 Thanksgiving..    2025.11.27
  • 국내선물,옵션 추석연휴 관련 휴장안내..    2025.10.01
  • 국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안내    2025.09.11
  • 해외선물 천연가스 월물변경 안내    2025.08.26
  • 해외선물 M오일 월물변경 안내    2025.08.19
  • 국내선물,옵션 광복절 관련 휴장안내    2025.08.13
  • [안내] 해외선물 미국 Preside..    2025.02.17
카카오톡
상담하기
무료상담신청 070-5223-2261 
성공클럽과 함께 든든하게 미래를 설계하세요.

SG CLUB 자산가이드

해외선물 뉴스 HOME  >  자산가이드  >  해외선물 뉴스

 
금리 인하 기대에 '축포'…美 3대 지수 나란히 '사상 최고' [뉴욕증시 브리핑] 2025-09-12 [00:47] · 239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의 예상에 부합해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17.08포인트(1.36%) 뛴 4만6108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5.43포인트(0.85%) 오른 6587.47에 나스닥 지수는 157.01포인트(0.72%) 상승한 2만2,043.07에 장을 마쳤다. 3대 주가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미 노동부는 이날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월(2.7%)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시장 추정치에 부합했다. 전월 대비 상승률은 0.4%로 추정치(0.3%)보다 조금 높았다. 식품 가격이 한 달 새 0.5% 오른 점이 물가 상승세를 견인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3.1% 올랐다. 7월과 같은 수준이다. 그간 시장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고율 관세 정책이 물가를 끌어올릴 것이란 우려가 제기됐다.

고용지표는 악화하는 흐름을 보였다. 지난주(8월 31일~9월 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 대비 2만7000건 늘어난 26만3000건으로 약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다만, 8월 CPI가 예상 범위에 머무르자 금융시장은 안도하는 분위기다. 인플레이션보단 경기둔화에 주목하면서 미국 중앙은행(Fed)의 정책 경로는 뒤집히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

고용 악화에 금리인하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는 베팅은 더 강해졌다. 프리덤캐피털마켓의 제이 우즈 수석 시장 전략가는 "0.25%포인트 인하는 준비운동이며 실업률 데이터를 고려하면 0.5%포인트 인하도 여전히 테이블에 올라와 있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2월까지 기준금리가 75bp(1bp=0.01%포인트) 인하될 확률은 78.73%로 반영됐다. 전말 마감 무렵의 68.1%에서 10%포인트 가까이 올랐다.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기업 중에선 애플이 1% 이상 올랐고 테슬라는 6% 넘게 뛰었다. 테슬라는 최근 에너지 저장 사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전날 기록적으로 폭등하며 단숨에 시가총액 1조달러에 가까워진 오라클은 이날 6% 넘게 밀렸다.

마이크로소프트(0.13%), 알파벳(0.51%) 등은 상승했지만 아마존(-0.16%), 엔비디아(-0.08%) 등은 하락 마감했다. 마이크론은 7.55% 올랐다. 시티은행이 목표가를 올리자 투자심리가 개선된 모습이다.

워너브로스의 주가는 29% 올랐다.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가 워너브로스디스커버리의 인수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파라마운트의 주가도 16% 급등했다.

해외선물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182 “팀쿡 애플 기대는 무리인가”…‘챗GPT 탑재 시리’ 소식에도 애플 주가 2% 뚝·시총 3위 추락, 왜? [투자360.. 2024-06-11 570
1181 실망 커진 애플, 희망 이어간 엔비디아…다시 뒤바뀐 몸값 2024-06-11 514
1180 뉴욕발 '기술주 호조' 훈풍…환율 1370원 초반대 되돌림[외환브리핑] 2024-06-11 502
1179 액분한 엔비디아 0.8%↑…AI전략 공개한 애플 1.9%↓[월스트리트in] 2024-06-11 300
1178 엔비디아 액분 첫날 상승…나스닥·S&P500 또 역대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 2024-06-11 385
1177 액면분할 엔비디아 주가 상승, WWDC 연 애플은 하락 [월가월부] 2024-06-11 336
1176 美 올해 금리인하 1~2회냐, 0회냐…이번주 FOMC 관건은 '점도표' 2024-06-10 352
1175 美 백악관 "북·중·러 핵무기 보유 증가 우려" 2024-06-10 416
1174 CPI·FOMC에 애플 콘퍼런스까지...금주 뉴욕증시, 빅이벤트에 출렁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4-06-10 321
1173 “엔비디아는 잊어라, 난 ‘이 종목’ 산다”...올해 32% 급등한 유럽 F5 2024-06-10 416
1172 [이번주 증시전망] 반등한 국내 증시 향방은…美파월의 입에 주목 2024-06-10 330
1171 "바이든, 경합주 지지율 트럼프에 1%P 우세"…경제정책 신뢰도 상승 2024-06-10 326
1170 글로벌 피봇 행렬…환율 1360원대 진입[외환브리핑] 2024-06-07 371
1169 고용보고서 앞두고 혼조 마감…엔비디아, 시총 3위로 밀려 [뉴욕증시 브리핑] 2024-06-07 355
1168 뉴욕증시, 고용보고서 앞두고 혼조 마감...엔비디아1%↓[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4-06-07 403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페이지
성공클럽    회사명 : 선투자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6-1 1동 404호    대표자 : 강대일
개인정보보호책임관리자 : 서경훈    사업자등록번호 : 110-20-40909    고객만족센터 : 070-5223-2261 
업무시간 : 09:00~익일 5: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2016~24 http://sgclubz.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