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ear Eve 항셍,M항셍..    2025.12.30
  • 국내선물 연말 휴장일 안내    2025.12.30
  • 해외선물 미국 Day after Th..    2025.11.28
  • 해외선물 미국 Thanksgiving..    2025.11.27
  • 국내선물,옵션 추석연휴 관련 휴장안내..    2025.10.01
  • 국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안내    2025.09.11
  • 해외선물 천연가스 월물변경 안내    2025.08.26
  • 해외선물 M오일 월물변경 안내    2025.08.19
  • 국내선물,옵션 광복절 관련 휴장안내    2025.08.13
  • [안내] 해외선물 미국 Preside..    2025.02.17
카카오톡
상담하기
무료상담신청 070-5223-2261 
성공클럽과 함께 든든하게 미래를 설계하세요.

SG CLUB 자산가이드

해외선물 뉴스 HOME  >  자산가이드  >  해외선물 뉴스

 
[굿모닝 증시]美 훈풍에 韓 상승 출발 전망…상승폭은 제한적 2025-09-10 [01:36] · 232

미국 증시 반등에 힘입어 10일 한국 증시는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다만 전날 코스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로 상승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로 장을 시작한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지수 현황판에 코스피, 환율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2025.09.05 윤동주 기자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로 장을 시작한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지수 현황판에 코스피, 환율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2025.09.05 윤동주 기자

9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6.39포인트(0.43%) 오른 4만5711.34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7.46포인트(0.27%) 상승한 6512.61, 나스닥지수는 80.79포인트(0.37%) 뛴 2만1879.49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세 지수 모두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비농업 부문 고용 연간 수정치가 시장 예상보다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되며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됐지만, 동시에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고조되며 주요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올해 1분기까지 1년간의 고용·임금 조사를 토대로 비농업 부문 고용이 기존 발표치보다 91만1000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가가 전망한 68만명 감소보다도 큰 수치다. 고용 지표 부풀리기로 당초 일자리 증가세가 과장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런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무게를 싣는 분위기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현재 연 4.25~4.5%)를 0.25%포인트 낮출 가능성을 91.7% 반영했다. 0.5%포인트 인하 가능성도 8.3%로 추정됐다.

종목별로는 기술주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애플이 아이폰 17 공개 직후 주가가 1% 넘게 밀리며 약세를 보였음에도 엔비디아(1.46%)가 반등했고, 통신서비스 업종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은 0.55% 밀리며 차별화 장세를 나타냈다.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이며 국내 증시에도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다. 한지영·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연간 고용 하향에도 강세를 보인 미국 증시에 연동되며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만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높아지고 있어 상승 탄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대주주 양도세 현행 50억원 유지 기대감도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해석이다.

이들은 "이번 주 CPI, PPI 발표와 다음 주 FOMC 등 매크로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높아질 소지는 있겠으나, 성급한 매도 대응을 지양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했다. 또 "오는 11일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세제개편안 절충안이 현실화할 경우 추가 상승 여력이 있고 역사적 고점 경신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짚었다.

해외선물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717 다우 8연속 랠리…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뉴욕마감] 2023-07-20 484
716 실종 해병대원, 끝내 하늘로…뉴욕증시, 실적 발표 속 상승 [모닝브리핑] 2023-07-20 593
715 美증시 15개월만에 최고치…내년 최저임금은 '시급 9860원' [모닝브리핑] 2023-07-19 464
714 진짜 골디락스인가…美 실적장세에 MS 사상최고가 [뉴욕마감] 2023-07-19 440
713 골드만 "美경기침체 가능성 20%"…월가는 연착륙 단꿈 [뉴욕마감] 2023-07-18 424
712 기저효과도 안 먹힌 中 경제…상하이 0.87%↓ [Asia마감] 2023-07-18 366
711 [굿모닝 증시]금리 상승에 美 증시 혼조…"코스피, 약보합 출발 전망" 2023-07-17 352
710 긴축부담 덜고 반등장 시동... 美기업 실적 훈풍 기대감도 [주간 증시 전망] 2023-07-17 403
709 [이번주 증시] 기업실적·펀더멘탈 주목…종목간 차별화 2023-07-16 298
708 美 물가둔화에 달러인덱스 100 하회…환율 1260원대 안착 시도[외환브리핑] 2023-07-14 405
707 인플레 둔화 희소식…S&P500·나스닥 연일 랠리 [뉴욕마감] 2023-07-14 391
706 물가가 Fed 사정권에 들어왔다…증시에 새 추동력 [뉴욕마감] 2023-07-13 516
705 인플레 진정에 글로벌 ‘弱달러’…환율, 1270원대 진입 전망[외환브리핑] 2023-07-13 377
704 "물가 3%로 잡히면 9월 금리동결"…막연한 기대감 [뉴욕마감] 2023-07-12 362
703 尹, 오늘 기시다와 오염처리수 논의…금속노조 총파업 [모닝브리핑] 2023-07-12 392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페이지
성공클럽    회사명 : 선투자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6-1 1동 404호    대표자 : 강대일
개인정보보호책임관리자 : 서경훈    사업자등록번호 : 110-20-40909    고객만족센터 : 070-5223-2261 
업무시간 : 09:00~익일 5: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2016~24 http://sgclubz.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