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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주간전망] 계절적 약세장 진입…고용보고서에 초미 관심 2025-09-01 [01:09] · 188

(뉴욕=연합뉴스) 최진우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이번 주(1~5일, 이하 미 동부시간) 미국 증시 투자자는 8월 고용보고서(5일 발표)를 주시하며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고용보고서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게감이 있다는 평가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7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전월보다 7만3천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아울러 노동부는 5월(14만4천→1만9천명)과 6월(14만7천→1만4천명)의 고용도 큰 폭으로 하향 조정했다. 5월과 6월 합산 조정 폭만 25만8천명에 달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도 이 지표를 받은 후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러나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등 인플레이션 관련 지표는 여전히 높고 '끈적한' 상황이다.

만약, 8월 고용보고서에서 노동시장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난다면 금리 인하 기대감은 후퇴할 수밖에 없다. 시장은 비농업 고용이 전달 대비 7만8천명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한다.

가벨리 그로스 이노베이터의 상장지수펀드(ETF)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존 벨튼은 "다음 주 노동시장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라며 "채용도 적고, 해고도 적은 정체된 노동시장인지, 진짜 약화한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역사적으로 노동시장은 흔들리기 시작하면 보통 빠르게 악화하는 경향이 있다"고 강조했다.

투자자는 노동시장 악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을 키우면서 증시에 호재로 작용할지, 아니면 순수하게 악재로 받아들일지를 미리 계산해야 한다.

고용보고서 외에도 이번 주에는 주목해야 할 지표가 많다.

우선 1일은 노동절로 뉴욕증시는 휴장한다.

그다음 날인 2일,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나온다. 미국의 제조업 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시장에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3일은 미 노동부의 구인·이직보고서(JOLTS)를 만나볼 수 있다. 고용보고서가 나오기 전 노동시장에 대한 힌트를 줄지 관심이다. 구인 규모(job opening) 증감 수준에 투자자의 이목이 쏠려 있다.

연준이 발표하는 경기 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도 나온다. 파월 의장이 챙겨보는 보고서인 만큼 한 번쯤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오는 4일은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의 고용지표가 투자자를 찾는다. 민간 고용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다.

같은 날 ISM의 서비스업 PMI도 받아볼 수 있다.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서비스업의 경기 수준을 알 수 있다.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후보의 인준 관련 연방의회 상원(은행위원회) 청문회도 열린다. 마이런 후보는 아드리아나 쿠글러 전 이사의 후임으로 지명된 인물이다.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 출신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 책사로 평가된다.

뉴욕증권거래소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증권거래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투자자는 계절적으로 약세를 나타내는 9월에 진입하게 된다. 지난 5년(2020~2024년) 동안 9월 기준으로 S&P 500지수의 평균 하락률은 4.2%에 달했다. 10년으로 기간을 늘리면 마이너스(-) 2% 수준이다.

이 때문에 8월의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29일, 뉴욕증시에서는 자산 재조정(리밸런싱) 움직임이 나타난 것으로 평가됐다.

웰스파고 인베스트먼트 인스티튜트의 글로벌 투자 전략 책임자인 폴 크리스토퍼는 "비록 S&P 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향후 몇 주, 몇 달 동안 예상되는 변동성에 대비해야 한다"면서 "투자자는 주식 비중을 줄여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시장 역사, 계절적 패턴, 변동성을 집계하는 '알마낙'(Almanac)의 저자인 제프리 허시는 "3분기 말과 10월로 이어지는 역사적 변동성을 고려하면, 늦여름이나 초가을에 매도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다른 의견도 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파생상품 시장정보 책임자인 맨디 쉬는 "관세 혼란에도 소비는 여전히 탄탄하고, 인플레이션은 통제되고 있다. 연준은 금리를 내리려 한다"면서 "이 내러티브가 변하지 않는 한 단기적으로 변동성은 억제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기업 실적 발표 측면에서는 달러트리(3일), 브로드컴(4일) 등이 투자자의 관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국의 다이소와 같은 기업인 달러트리를 통해 미국의 소비성향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다. 브로드컴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제공하는 만큼, AI 경기의 수준에 대해 힌트를 줄 것으로 보인다.

연준 인사의 연설도 꽤 있다.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와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오는 3일 공식 석상에 오른다. 그다음 날인 4일에는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마이크를 잡는다.

브로드컴연합뉴스 자료사진

브로드컴
연합뉴스 자료사진


주요 일정 및 연설- 9월 1일

미 노동절 휴장

- 9월 2일

8월 S&P 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

8월 ISM 제조업 PMI

7월 건설지출

- 9월 3일

7월 공장 수주

7월 JOLTS(구인·이직보고서)

연준 베이지북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

실적: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세일즈포스, 캠벨, 달러트리

- 9월 4일

8월 ADP 민간 고용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

2분기 비농업 생산성·단위노동비용

7월 무역수지

S&P 서비스업 PMI 확정치

ISM 서비스업 PMI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후보자 연방의회 상원 청문회

실적: 브로드컴

- 9월 5일

8월 고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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