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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세안 하원 통과에도 국채금리 하락…3대지수 혼조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 2025-05-23 [00:45] · 152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가 혼조세로 마감됐다. 미 공화당의 감세안이 하원을 통과하면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됐고 미 국채금리도 내림세를 보였지만, 시장의 불안을 완전히 해소하지는 못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35포인트(0.00%) 내린 41,859.09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60포인트(0.04%) 떨어진 5,842.01에, 나스닥종합지수는 53.09포인트(0.28%) 오른 18,925.73에 각각 장을 마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밀어붙인 감세법안이 하원을 통과하자 재정적자에 대한 우려로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 지수는 장 초반 보합권에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하원을 통과한 감세안은 개인 소득세율과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세액공제 확대 등의 기한 연장을 담고 있다.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이 법안이 상원에서 최종 확정되면 연방 재정적자가 향후 10년간 3조8000억달러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세제 개편안의 내용이 알려졌다는 점에서, 세제개편안의 하원 통과를 불확실성 해소로 주식시장이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이에 따른 채권 매수세에 국채금리가 하락세로 전환했고 달러인덱스도 100선을 회복하자, 주요 지수도 상승세를 보였다.

하지만 장 막판 갑자기 매도세가 강해지며 오름폭을 주요지수들은 오름폭을 상당 부분 반납했다.
업종별로는 임의소비재와 기술, 통신서비스는 강세를 보였다. 반면 유틸리티는 1.4% 하락했다.

거대 기술기업 7곳을 가리키는 '매그니피센트7' 중에서는 애플만 하락했다. 구글은 전날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구글 글라스 등 최신 제품과 서비스를 공개한 뒤 기대감이 유지되며 이날도 1% 이상 올랐다.

공화당의 감세안이 통과되면서 주요 태양광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 특히 선런의 주가가 37%, 솔라엣지가 25% 폭락했다. 퍼스트솔라도 4% 빠졌다.

미국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회사 스노플레이크는 1분기 호실적에 주가가 13% 뛰었다.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는 이날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관세를 10% 가깝게 낮추고 7월까지 모든 것이 확정, 완료돼 이행된다면 하반기에 좋은 상황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Fed는 하반기에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경제는 5월 들어 서비스업과 제조업 모두 확장세를 나타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은 5월 미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52.3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5월 제조업 PMI 예비치도 52.3으로 전월치 50.2를 상회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17일로 끝난 한 주 동안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7000건이라고 밝혔다. 직전주 수준(22만9000건과 시장 예상치(23만건)를 모두 밑돌았다. 는 전주 대비 감소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7월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73.1%로 반영됐다. 전날 마감 무렵보다 소폭 올랐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0.59포인트(2.83%) 밀린 20.28을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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