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ear Eve 항셍,M항셍..    2025.12.30
  • 국내선물 연말 휴장일 안내    2025.12.30
  • 해외선물 미국 Day after Th..    2025.11.28
  • 해외선물 미국 Thanksgiving..    2025.11.27
  • 국내선물,옵션 추석연휴 관련 휴장안내..    2025.10.01
  • 국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안내    2025.09.11
  • 해외선물 천연가스 월물변경 안내    2025.08.26
  • 해외선물 M오일 월물변경 안내    2025.08.19
  • 국내선물,옵션 광복절 관련 휴장안내    2025.08.13
  • [안내] 해외선물 미국 Preside..    2025.02.17
카카오톡
상담하기
무료상담신청 070-5223-2261 
성공클럽과 함께 든든하게 미래를 설계하세요.

SG CLUB 자산가이드

해외선물 뉴스 HOME  >  자산가이드  >  해외선물 뉴스

 
파월 “금리인하 안 서두른다”...뉴욕증시는 역대 최고 [월가월부] 2024-10-01 [01:32] · 329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1월 기준금리 인하폭이 지난달 단행한 빅컷보다 축소될 것을 시사했다.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뉴욕증시는 이 같은 발언에 하락세를 이었으나 장 종료전 투심이 회복되며 상승 마감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0.04% 상승한 4만2330.15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0.42% 상승한 5762.48, 0.38% 상승한 1만8189.17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모두 역대 최고를 경신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미국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열린 미 실물경제협회(NABE) 연례 회의에서 연준이 ‘시간을 두고(over time)’ 금리를 낮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경제가 전반적으로 견조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만일 경제가 대체적으로 예상한 대로 흘러간다면, 정책은 시간을 두고 중립적인 입장으로 움직일 것”이라면서 “그러나 우리는 정해진 코스 위에 있지 않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리스크는 두 가지”라며 “우리는 미팅 때마다 결정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즉, 물가 안정과 완전 고용이라는 연준의 두 가지 책무에 전념할 뜻을 밝혔다.

그러나 파월은 경제 데이터가 일관되게 나온다면 올해 두 차례 0.25%포인트씩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다. 이는 시장에서 바라는 오는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시 0.5%포인트 인하 기대에는 못미친다.

파월 의장은 “FOMC는 금리를 서둘러 인하해야 한다고 느끼지 않는다”면서 “만일 경제가 예상대로 진전된다면, 올해 두 번 더 인하가 되고 총 0.5%포인트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치인 2%로 향해 가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제 상황이 가격 압력의 추가적인 완화를 위한 조건을 갖추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고용시장의 추가 둔화를 막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기 위해 고용시장의 추가 냉각이 필요하다고 믿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파월 의장의 베이비스텝 시사에 시장도 빅컷에 대한 기대가 줄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오는 11월 FOMC 회의에서 연준이 빅컷을 단행할 확률을 지난 27일 53%에서 이날 34%로 크게 떨어졌다.

해외선물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421 환율, 1300원 하향 돌파 시도…美 긴축 경계에도 달러화 약보합[외환브리핑] 2022-12-20 672
420 "침체 온다" 불안 속 美증시하락...디즈니4%↓[뉴욕마감](종합) 2022-12-20 671
419 호재 없는 코스피...'산타 박스권' 이어지나 [주간 증시 전망] 2022-12-19 496
418 매파적 연준 vs 시장의 의심…환율, 1300원대 추가 상승 시도[외환브리핑] 2022-12-19 592
417 美 경착륙 공포…역외 환율 16원 폭등, 환율 1320원도 터치하나[외환브리핑] 2022-12-16 605
416 '고금리→침체' 우려에 증시급락..."소비 불안"[뉴욕마감](종합) 2022-12-16 707
415 파월의 '매' 무섭지 않아…달러 약세에 환율 1290원대 등락[외환브리핑] 2022-12-15 697
414 금리인상폭 축소에도 美증시↓..."내년이 문제"[뉴욕마감](종합) 2022-12-15 564
413 [굿모닝 증시]美 CPI는 호재, FOMC 경계감, 틱톡 금지법은 악재 2022-12-14 557
412 인플레 둔화에 증시↑..."내일 파월의 입 주목"[뉴욕마감](종합) 2022-12-14 666
411 [굿모닝 증시]"美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 긍정적…국내 증시 상승 출발" 2022-12-13 504
410 CPI·금리결정 앞두고 '반등', 공포지수 VIX 상승[뉴욕마감](종합) 2022-12-13 526
409 [이번주 증시전망] 미국에 쏠린 시장의 눈…‘땡큐 파월’일까 ‘댐(Damn) 파월’일까 2022-12-12 543
408 美 생산자물가 상승에 강달러…환율, 1300원대 상승 전망[외환브리핑] 2022-12-12 615
407 美 고용지표 둔화에 달러 약세…환율, 1310원대 이틀 연속 하락 전망[외환브리핑] 2022-12-09 556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페이지
성공클럽    회사명 : 선투자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6-1 1동 404호    대표자 : 강대일
개인정보보호책임관리자 : 서경훈    사업자등록번호 : 110-20-40909    고객만족센터 : 070-5223-2261 
업무시간 : 09:00~익일 5: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2016~24 http://sgclubz.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