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ear Eve 항셍,M항셍..    2025.12.30
  • 국내선물 연말 휴장일 안내    2025.12.30
  • 해외선물 미국 Day after Th..    2025.11.28
  • 해외선물 미국 Thanksgiving..    2025.11.27
  • 국내선물,옵션 추석연휴 관련 휴장안내..    2025.10.01
  • 국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안내    2025.09.11
  • 해외선물 천연가스 월물변경 안내    2025.08.26
  • 해외선물 M오일 월물변경 안내    2025.08.19
  • 국내선물,옵션 광복절 관련 휴장안내    2025.08.13
  • [안내] 해외선물 미국 Preside..    2025.02.17
카카오톡
상담하기
무료상담신청 070-5223-2261 
성공클럽과 함께 든든하게 미래를 설계하세요.

SG CLUB 자산가이드

해외선물 뉴스 HOME  >  자산가이드  >  해외선물 뉴스

 
화장품 ODM - 국내 ODM 업체들의 경쟁력 2017-02-23 [14:21] · 731
국내 화장품 ODM 업체들이 글로벌 명품 화장품 업체들로부터 지속해서 주문을 늘려가고 있다. 코스맥스는 프랑스 로레알, 미국의 에스티로더, 일본의 시세이도 등 글로벌 10위권 화장품 고객사들에게 ODM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16년 7월에는 인도네시아 법인에서 할랄 화장품 생산을 시작했고, 17년 1월에는 일본 시세이도에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계기가 되어 현지 생산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국콜마 역시 16년 하반기부터 미주 지역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코스메카코리아는 중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해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섰다. 국내 화장품 ODM 업체들이 글로벌 명품 화장품 업체들과 관계를 구축하고 해외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이었을까? 우선은 제품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매년 수십 가지의 제품 테스트를 통해 글로벌 화장품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혁신적인 개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중국 시장 진출에 유리한 지리적 접근성 또한 고객들과의 관계구축을 용이하게 해주고 있다. 이미 중국 소비자들로부터 'Made In Korea'는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고 있어 국내 ODM 업체들로 주문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물론 이에 따라 전 세계 화장품 ODM 업체들과의 경쟁심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시기상조라고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국내 업체들은 중국 ODM 업체들과 5년 이상의 기술격차를 지니고 있으며, 글로벌 OEM, ODM 업체인 이탈리아 인터코스는 중국 업체들과 비즈니스를 본격화하려는 움직임이 없는 상황이다. 과거 인터코스의 중국 진출은 중국을 생산기지로 두고 글로벌 브랜드 업체들과의 관계 구축을 도모하기 위함이었다. 또 다른 요인은 글로벌 브랜드 업체들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충분한 생산능력을 확보하였다는 점이다. 국내 화장품 업체들이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면서 ODM 업체로의 주문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기 때문에 ODM 업체들의 생산능력 증대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었다. 왜냐하면 신규 브랜드 고객사들은 정해진 납기일에 원하는 만큼의 물량을 납품받아야 하는데, ODM 업체들이 생산능력이 부족해 납기일을 맞추기 못한다면 제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국내 ODM 업체들은 지난 2년 동안 지속적으로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해 왔다. 생산능력 증대로 브랜드 업체들이 요구하는 납기일을 맞출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들과 원만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
해외선물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167 ‘5% 급등’ 엔비디아 3조달러 돌파...애플제치고 세계2위 등극 [월가월부] 2024-06-06 504
1166 엔비디아 시총 3조 달러 달성…나스닥·S&P500 최고치 경신 [뉴욕증시 브리핑] 2024-06-06 482
1165 뉴욕증시, 엔비디아 급등에 애플 제치고 시총 2위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4-06-06 538
1164 美고용시장 둔화 기대…환율 1370원 초반대 하락 전망[외환브리핑] 2024-06-05 427
1163 고용둔화 조짐에 '꿈틀'…엔비디아, 머스크 논란에 상승 [뉴욕증시 브리핑] 2024-06-05 472
1162 ‘美 인력 부족 점점 완화’ 뉴욕증시 상승…다우 0.36%↑[데일리국제금융시장] 2024-06-05 406
1161 뉴욕증시, 고용지표 둔화에 상승...게임스탑 5%↓[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4-06-05 408
1160 '달러 약세' 환율 1360원대 하락…美제조업 경기 둔화[외환브리핑] 2024-06-04 392
1159 버크셔 주가 장중 99% 폭락?…전산오류에 거래소 소동 [뉴욕증시 브리핑] 2024-06-04 574
1158 전산장애 소동에 깜놀한 美 투심...다우 0.3% 하락 [출근전 꼭 글로벌 브리핑] 2024-06-04 482
1157 예상치 부합한 PCE 물가…환율 1380원 지지력 테스트[외환브리핑] 2024-06-03 579
1156 엔비디아 고점 우려 속 美 고용지표 주목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4-06-03 557
1155 [이번 주 증시 전망]코스피 지수 2580~2700 예상…美 경제지표 주목 2024-06-03 570
1154 美1분기 GDP 둔화…환율 1370원 초반대로 하락[외환브리핑] 2024-05-31 520
1153 美 GDP 증가율 둔화·대형주 실적 부진…나스닥 1.08%↓ [뉴욕증시 브리핑] 2024-05-31 505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페이지
성공클럽    회사명 : 선투자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6-1 1동 404호    대표자 : 강대일
개인정보보호책임관리자 : 서경훈    사업자등록번호 : 110-20-40909    고객만족센터 : 070-5223-2261 
업무시간 : 09:00~익일 5: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2016~24 http://sgclubz.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