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ear Eve 항셍,M항셍..    2025.12.30
  • 국내선물 연말 휴장일 안내    2025.12.30
  • 해외선물 미국 Day after Th..    2025.11.28
  • 해외선물 미국 Thanksgiving..    2025.11.27
  • 국내선물,옵션 추석연휴 관련 휴장안내..    2025.10.01
  • 국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안내    2025.09.11
  • 해외선물 천연가스 월물변경 안내    2025.08.26
  • 해외선물 M오일 월물변경 안내    2025.08.19
  • 국내선물,옵션 광복절 관련 휴장안내    2025.08.13
  • [안내] 해외선물 미국 Preside..    2025.02.17
카카오톡
상담하기
무료상담신청 070-5223-2261 
성공클럽과 함께 든든하게 미래를 설계하세요.

SG CLUB 자산가이드

해외선물 뉴스 HOME  >  자산가이드  >  해외선물 뉴스

 
영화 - 국내 영화 콘텐츠의 차별화 시도 노력 2017-02-09 [12:25] · 857
영화관 사업을 영위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는 콘텐츠 경쟁력이다. 콘텐츠의 부재는 국내 박스오피스의 둔화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국내 영화산업 역시 콘텐츠 경쟁력 하락으로 인한 박스오피스 성장률 둔화 국면이 나타나던 시기가 있었다. 한국 영화 인프라 투자는 강변 CGV가 최초로 멀티플렉스로 설립되면서부터 가파른 외형 성장 흐름을 보였다. 국내 영화관 전체 스크린 수는 1999년 588개에서 2005년에는 1,648개까지 증가하며 연평균 19%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스크린 수의 확대는 국내 박스오피스 시장의 성장으로 이어져 동 기간 연평균 14%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인프라 투자의 확대는 자연스럽게 대작 영화의 탄생과 함께 관객들의 흥행몰이를 주도하게 된다. 대표적인 사례를 들자면 2003년 12월에 개봉한 국내 첫 1,000만 관객 돌파 영화 ‘실미도’와 2004년 2월에 개봉한 두 번째 1,000만 관객 돌파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들 수 있다. 이후 콘텐츠 제작의 중요성이 부각받기 시작하면서 국내 영화산업은 콘텐츠 성장 초입국면에 진입하게 되었다. 기존보다 더욱 많은 투자금이 영화 산업 발전에 활용됨에 따라 국내 영화 제작 편수가 증가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시기까지만 하더라도 국내에서 제작되는 영화 콘텐츠들은 제작비가 적게 들어가는 코미디 장르에 치우쳐져 있었으며, 이에 외국 영화들과 경쟁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제작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외국 할리우드 영화들과 직접적인 경쟁에서 경쟁우위에 서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할리우드 영화들은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등 이미 전 세계적으로 친숙한 소재들을 활용하여 흥행성을 검증시킨 작품들이 즐비해 있기 때문이다. 국내 영화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엄청난 제작비용이 투입되는 것을 감안한다면 국내 영화 콘텐츠는 독자적인 콘텐츠 차별성을 갖추어야 한다. 이러한 콘텐츠 차별화 노력들이 최근 들어 국내 영화관에서 관객들의 인기를 얻으며 성과로 보여지고 있다. 2016년 1,0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부산행’은 국내 처음으로 시행되었던 한국판 좀비물로 콘텐츠 차별화 시도에 성공하였으며 ‘곡성’ 또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콘텐츠 장르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인기를 끌 수 있었다. 2017년에도 이러한 콘텐츠 차별화 시도가 관객들로부터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는 한국 영화 콘텐츠의 높아진 위상이 해외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할리우드의 메이저 배급사들이 한국 영화에 직접 투자하고 배급해 흥행 대박을 거두기도 한다. 2017년에는 어떠한 작품들이 극장가에서 관객들의 인기를 얻으며 흥행 대작의 반열에 들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해외선물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267 해외 증시 불안에 ELS 조기상환 연기 속출…손실구간 진입도 2022-05-11 465
266 "물가상승 둔화 확인해야"…美CPI에 쏠린 눈 2022-05-09 581
265 “달라진 5월 FOMC 해석…결국 물가 둔화 시그널 필요” 2022-05-06 498
264 5월 FOMC 촉각…금리 불확실성 해소 후 코스피 반등 나설까 2022-05-02 376
263 "연준 블랙아웃 기간 돌입…기업 실적 이슈 주목해야" 2022-04-25 407
262 “애플·구글 1분기 실적 집중…한·미 GDP 발표에도 주목” 2022-04-23 476
261 월가에서 찍은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은? 2022-04-20 343
260 "박스피 예상되지만 인플레 피크아웃 등 상승 가능성도 있어" 2022-04-18 424
259 美 국채 금리 2.8% 돌파에 '하락'…나스닥 2.14% '급락' 2022-04-15 439
258 인플레 피크아웃에도 '금통위·옵션만기' 변수 2022-04-14 423
257 박스피 이어질 전망…"실적개선 분야에 집중 투자 추천" 2022-04-11 351
256 연준 '빅스텝' 공포 커지자 증시↓…외인·기관 '팔자' 개미는 '사자' 2022-04-07 443
255 FOMC 의사록에 1Q 실적 공개까지…“관망심리 커져 상승동력↓” 2022-04-04 416
254 코스피, 외인·기관 '사자에' 2750선 넘어…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2022-03-30 447
253 코스피 V자 반등 어려워…성장 희소성 부각 ‘모빌리티’에 주목하라 2022-03-28 438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다음페이지
성공클럽    회사명 : 선투자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6-1 1동 404호    대표자 : 강대일
개인정보보호책임관리자 : 서경훈    사업자등록번호 : 110-20-40909    고객만족센터 : 070-5223-2261 
업무시간 : 09:00~익일 5: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2016~24 http://sgclubz.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