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ear Eve 항셍,M항셍..    2025.12.30
  • 국내선물 연말 휴장일 안내    2025.12.30
  • 해외선물 미국 Day after Th..    2025.11.28
  • 해외선물 미국 Thanksgiving..    2025.11.27
  • 국내선물,옵션 추석연휴 관련 휴장안내..    2025.10.01
  • 국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안내    2025.09.11
  • 해외선물 천연가스 월물변경 안내    2025.08.26
  • 해외선물 M오일 월물변경 안내    2025.08.19
  • 국내선물,옵션 광복절 관련 휴장안내    2025.08.13
  • [안내] 해외선물 미국 Preside..    2025.02.17
카카오톡
상담하기
무료상담신청 070-5223-2261 
성공클럽과 함께 든든하게 미래를 설계하세요.

SG CLUB 자산가이드

해외선물 뉴스 HOME  >  자산가이드  >  해외선물 뉴스

 
벤저민 그레이엄의 ‘안전마진’ 2017-01-19 [10:18] · 951
벤저민 그레이엄은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으로 ‘안전마진(margin of safety)’을 꼽았다. 투기 대신 진정한 투자를 하려면, 진정한 안전마진을 확보해야 한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는 안전마진이 크면 미래 실적을 정확하게 예측하느라 애쓸 필요가 없고, 단지 미래 실적이 대폭 하락하지 않으리라는 확신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건전한 투자의 비법을 요약하면 그것은 안전마진이다. 안전마진은 주식의 평가가치보다 할인된 가격에 사는 것을 말한다. 이는 이제까지 논의해 왔던 투자정책의 핵심을 관통하는 개념이다.” 채권의 안전마진은 회사의 가치와 부채를 비교하여 계산할 수 있다. 회사의 가치가 30만 달러이고 부채가 10만 달러라면, 이론상 회사의 가치가 20만 달러 이상 감소해야 채권투자자들이 피해를 보게 된다. 주식도 우량 채권처럼 충분한 안전마진을 확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보통주만 발행한 회사가 있다고 가정하자. 이 회사가 ‘자산과 수익력을 근거로 무리 없이 발행할 수 있는 채권액’보다도 ‘주식의 시가총액’이 작다면, 이 주식에는 상당한 안전마진이 들어 있다. 이런 주식을 매수하면 채권과 같은 안전마진을 확보하면서도, 주식 고유의 배당소득과 자본이득까지 기대할 수 있다. 그레이엄은 주식의 안전마진은 ‘기업의 수익력이 채권수익률을 훨씬 초과할 때’ 확보된다고 했다. 예를 들어 한 기업의 이익수익률(EPS/주가)이 9%이고 채권수익률이 4%라고 가정하면, 이 주식은 수익률 면에서 채권보다 연 5% 유리하므로 5%의 안전마진이 확보된 것이며, 이 기업에 투자해서 10년이 지나면 초과 수익률 합계가 주식 매입원가의 50%에 이를 것이기 때문에 이 50%가 확보된 안전마진이 되어 수익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안전마진은 손실을 막거나 줄여줄 것이므로, 이런 종목 20개 이상에 분산투자하면 특별히 나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십중팔구 좋은 실적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즉, 안전마진의 폭이 클수록 그만큼 손실이 적어지고 수익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과거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볼 때는 우량주를 높은 가격에 매수할 때가 아니라, 호황기에 불량주를 매수할 때였다. 사람들은 호황기에 기업이 내는 이익을 정상(正常) ‘수익력’으로 생각했고, 수익력이 높으므로 안전하다고 착각했다. 그래서 2~3년 탁월한 실적을 낸 무명기업 주식도 유형자산가치보다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에 발행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이런 증권에 대해서는 안전마진을 인정할 수 없으며, 안전마진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1970~1971년 같은 불황기를 포함해서 장기간 좋은 실적을 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안전마진 개념과 분산투자 개념은 논리적으로 밀접하게 연결된다. 개별 종목은 안전마진이 있더라도 실적이 나쁘게 나올 수 있다. 안전마진은 이익 가능성을 높여줄 뿐이지, 손실 위험을 완전히 막아주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자 종목 수가 증가할수록, 전체 실적에서 이익이 날 가능성이 더 커진다고 그는 이야기한다.
해외선물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282 경기침체 우려 완화에 코스피 상승 출발 예상…기술적 반등 가능성도 2022-07-11 435
281 [이번주 증시전망] '美 CPI·한은 금통위' 앞두고 긴장감 고조되는 코스피 2022-07-11 467
280 2분기 실적 앞두고 긴장 고조…"코스피 하단 2200까지 열어둬야" 2022-07-04 416
279 코스피 반등 성공할까…"2300선 붕괴 위험" 2022-06-27 484
278 경기 자신감 내비친 파월…韓 증시 반등 성공할까 2022-06-23 583
277 "아직 바닥 아니다" 비관론 '솔솔'…2400선도 위태 코스피 2022-06-20 461
276 美 CPI 충격 휩싸인 글로벌 증시…코스피 어디까지 내려갈까 2022-06-13 379
275 ECB발 긴축 부담 커진 '코스피' 2022-06-10 310
274 공포 심리 완화…코스피 2700 뚫나 2022-06-07 306
273 인플레 피크아웃 기대감에 반등한 美증시…코스피도 반등 나설까 2022-05-30 445
272 “5월 FOMC 기대 부합…중립 이후 유연성 확보” 2022-05-27 479
271 美 증시 변동성 확대·투심 위축…국내 증시에 부담 2022-05-23 448
270 웨드부시, 中 코로나봉쇄에 테슬라 목표주가 1천달러로 하향조정 2022-05-20 367
269 경기침체 우려 완화·파월 발언에 美 증시 ↑…코스피 상승 흐름 예상 2022-05-18 350
268 "변동성 장세 지속…안전자산·성장주 담아라" 2022-05-16 351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페이지
성공클럽    회사명 : 선투자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6-1 1동 404호    대표자 : 강대일
개인정보보호책임관리자 : 서경훈    사업자등록번호 : 110-20-40909    고객만족센터 : 070-5223-2261 
업무시간 : 09:00~익일 5: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2016~24 http://sgclubz.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