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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그레이엄의 ‘안전마진’ 2017-01-19 [10:18] · 961
벤저민 그레이엄은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으로 ‘안전마진(margin of safety)’을 꼽았다. 투기 대신 진정한 투자를 하려면, 진정한 안전마진을 확보해야 한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는 안전마진이 크면 미래 실적을 정확하게 예측하느라 애쓸 필요가 없고, 단지 미래 실적이 대폭 하락하지 않으리라는 확신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건전한 투자의 비법을 요약하면 그것은 안전마진이다. 안전마진은 주식의 평가가치보다 할인된 가격에 사는 것을 말한다. 이는 이제까지 논의해 왔던 투자정책의 핵심을 관통하는 개념이다.” 채권의 안전마진은 회사의 가치와 부채를 비교하여 계산할 수 있다. 회사의 가치가 30만 달러이고 부채가 10만 달러라면, 이론상 회사의 가치가 20만 달러 이상 감소해야 채권투자자들이 피해를 보게 된다. 주식도 우량 채권처럼 충분한 안전마진을 확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보통주만 발행한 회사가 있다고 가정하자. 이 회사가 ‘자산과 수익력을 근거로 무리 없이 발행할 수 있는 채권액’보다도 ‘주식의 시가총액’이 작다면, 이 주식에는 상당한 안전마진이 들어 있다. 이런 주식을 매수하면 채권과 같은 안전마진을 확보하면서도, 주식 고유의 배당소득과 자본이득까지 기대할 수 있다. 그레이엄은 주식의 안전마진은 ‘기업의 수익력이 채권수익률을 훨씬 초과할 때’ 확보된다고 했다. 예를 들어 한 기업의 이익수익률(EPS/주가)이 9%이고 채권수익률이 4%라고 가정하면, 이 주식은 수익률 면에서 채권보다 연 5% 유리하므로 5%의 안전마진이 확보된 것이며, 이 기업에 투자해서 10년이 지나면 초과 수익률 합계가 주식 매입원가의 50%에 이를 것이기 때문에 이 50%가 확보된 안전마진이 되어 수익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안전마진은 손실을 막거나 줄여줄 것이므로, 이런 종목 20개 이상에 분산투자하면 특별히 나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십중팔구 좋은 실적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즉, 안전마진의 폭이 클수록 그만큼 손실이 적어지고 수익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과거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볼 때는 우량주를 높은 가격에 매수할 때가 아니라, 호황기에 불량주를 매수할 때였다. 사람들은 호황기에 기업이 내는 이익을 정상(正常) ‘수익력’으로 생각했고, 수익력이 높으므로 안전하다고 착각했다. 그래서 2~3년 탁월한 실적을 낸 무명기업 주식도 유형자산가치보다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에 발행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이런 증권에 대해서는 안전마진을 인정할 수 없으며, 안전마진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1970~1971년 같은 불황기를 포함해서 장기간 좋은 실적을 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안전마진 개념과 분산투자 개념은 논리적으로 밀접하게 연결된다. 개별 종목은 안전마진이 있더라도 실적이 나쁘게 나올 수 있다. 안전마진은 이익 가능성을 높여줄 뿐이지, 손실 위험을 완전히 막아주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자 종목 수가 증가할수록, 전체 실적에서 이익이 날 가능성이 더 커진다고 그는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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