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ear Eve 항셍,M항셍..    2025.12.30
  • 국내선물 연말 휴장일 안내    2025.12.30
  • 해외선물 미국 Day after Th..    2025.11.28
  • 해외선물 미국 Thanksgiving..    2025.11.27
  • 국내선물,옵션 추석연휴 관련 휴장안내..    2025.10.01
  • 국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안내    2025.09.11
  • 해외선물 천연가스 월물변경 안내    2025.08.26
  • 해외선물 M오일 월물변경 안내    2025.08.19
  • 국내선물,옵션 광복절 관련 휴장안내    2025.08.13
  • [안내] 해외선물 미국 Preside..    2025.02.17
카카오톡
상담하기
무료상담신청 070-5223-2261 
성공클럽과 함께 든든하게 미래를 설계하세요.

SG CLUB 자산가이드

해외선물 뉴스 HOME  >  자산가이드  >  해외선물 뉴스

 
美 작년 4분기 GDP '훈풍'…다우·S&P500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 2024-03-29 [08:06] · 392

사진=REUTERS
뉴욕증시는 주요 지표가 발표될 성금요일 휴장을 하루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나스닥지수는 반락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7.29포인트(0.12%) 오른 3만9807.37에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5.86포인트(0.11%) 상승한 5254.35,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06포인트(0.12%) 내린 1만6379.46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분기에 S&P500지수는 10.2% 상승해 1분기 상승폭으로는 201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우지수 상승폭은 5.6%로, 2021년 1분기 이후 최대다. 나스닥은 이번 분기 동안 9.1% 상승했다.

뉴욕증시는 '성금요일' 휴장을 하루 앞두고 견조한 상승세를 보였다. 양호한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과 미국 중앙은행(Fed)가 올 6월부터 금리 인하를 시작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증시를 끌어올렸다.

성금요일은 휴장임에도 2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지표와 제롬 파월 Fed 의장의 발언이 나오는 만큼 시장 참가자들은 경계심을 나타냈다.

미국 상무부는 계절 조정 기준 작년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연율 3.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3.2%를 웃돌았다.

실업보험 청구자 수도 양호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3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는 계절조정 기준으로 21만명을 기록해 직전주보다 2000명 줄었다.

S&P500의 11개 업종 가운데 이번 분기에는 통신 서비스, 에너지, 기술 업종이 가장 좋은 실적을 보였지만, 부동산은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이번 분기에 80% 이상 폭등했다. 이날도 0.12% 소폭 올랐다. 테슬라는 1분기에 약 29% 하락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Fed가 오는 6월에 금리를 25bp 인하할 가능성은 61%를 나타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23포인트(1.80%) 오른 13.01을 나타냈다.

박광남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는 2월 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다"며 "다만 예상치를 상회한 4분기 GDP와 양호한 고용지표 결과에 따라 시장에 긍정적인 투자심리는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국제유가는 3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보다 지정학적 위험을 더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가격은 1.82달러(2.24%) 오른 배럴당 83.1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해외선물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720 [이번주 증시 전망] 2분기 실적 시즌…코스피 2550~2670포인트 예상 2023-07-24 557
719 뉴욕 증시, 기술주 약세 '혼조'…'중복' 무더위 낮 최고 34도 [모닝브리핑] 2023-07-21 686
718 테슬라 시총 하룻밤새 145조 증발…다우는 9연속 랠리 [뉴욕마감] 2023-07-21 663
717 다우 8연속 랠리…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뉴욕마감] 2023-07-20 616
716 실종 해병대원, 끝내 하늘로…뉴욕증시, 실적 발표 속 상승 [모닝브리핑] 2023-07-20 731
715 美증시 15개월만에 최고치…내년 최저임금은 '시급 9860원' [모닝브리핑] 2023-07-19 598
714 진짜 골디락스인가…美 실적장세에 MS 사상최고가 [뉴욕마감] 2023-07-19 568
713 골드만 "美경기침체 가능성 20%"…월가는 연착륙 단꿈 [뉴욕마감] 2023-07-18 537
712 기저효과도 안 먹힌 中 경제…상하이 0.87%↓ [Asia마감] 2023-07-18 505
711 [굿모닝 증시]금리 상승에 美 증시 혼조…"코스피, 약보합 출발 전망" 2023-07-17 486
710 긴축부담 덜고 반등장 시동... 美기업 실적 훈풍 기대감도 [주간 증시 전망] 2023-07-17 530
709 [이번주 증시] 기업실적·펀더멘탈 주목…종목간 차별화 2023-07-16 425
708 美 물가둔화에 달러인덱스 100 하회…환율 1260원대 안착 시도[외환브리핑] 2023-07-14 526
707 인플레 둔화 희소식…S&P500·나스닥 연일 랠리 [뉴욕마감] 2023-07-14 531
706 물가가 Fed 사정권에 들어왔다…증시에 새 추동력 [뉴욕마감] 2023-07-13 635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페이지
성공클럽    회사명 : 선투자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6-1 1동 404호    대표자 : 강대일
개인정보보호책임관리자 : 서경훈    사업자등록번호 : 110-20-40909    고객만족센터 : 070-5223-2261 
업무시간 : 09:00~익일 5: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2016~24 http://sgclubz.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