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ear Eve 항셍,M항셍..    2025.12.30
  • 국내선물 연말 휴장일 안내    2025.12.30
  • 해외선물 미국 Day after Th..    2025.11.28
  • 해외선물 미국 Thanksgiving..    2025.11.27
  • 국내선물,옵션 추석연휴 관련 휴장안내..    2025.10.01
  • 국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안내    2025.09.11
  • 해외선물 천연가스 월물변경 안내    2025.08.26
  • 해외선물 M오일 월물변경 안내    2025.08.19
  • 국내선물,옵션 광복절 관련 휴장안내    2025.08.13
  • [안내] 해외선물 미국 Preside..    2025.02.17
카카오톡
상담하기
무료상담신청 070-5223-2261 
성공클럽과 함께 든든하게 미래를 설계하세요.

SG CLUB 자산가이드

해외선물 뉴스 HOME  >  자산가이드  >  해외선물 뉴스

 
'3회 인하' 유지에 안도랠리…3대지수 역대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 2024-03-21 [08:15] · 488

FOMC 금리동결…연내 3회 금리인하 전망 유지
엔비디아, 테슬라 등 미국 7대 기술주 모두 상승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한 트레이더가 제롬 파월 의장의 금리 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REUTERS뉴욕증시가 연내 3회 금리인하 전망 유지에 안도 랠리를 펼쳤다. 3대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1.37포인트(1.03%) 오른 3만9512.13으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거래일보다 46.11포인트(0.89%) 상승한 5224.62로,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02.62포인트(1.25%) 뛴 1만6369.41로 장을 마감했다. 3대 지수는 모두 종가 기준 2021년 11월 이후 2년여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처음으로 5200을 돌파했다.

이날 미 중앙은행(Fed)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가 발표됐다. Fed는 이날 기준금리를 5.25~5.5%로 동결하고 연내 3회 금리인하 전망을 모두 유지했다. 여전히 높은 물가지표에 올해 금리인하 횟수가 기존 예상인 3회에서 2회로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확산했던 만큼 이번 전망치에 투자자들은 안도했다.

최근 물가지표들을 보면 인플레이션이 시장 예상보다 다소 높은 흐름을 지속하고 있지만, 금리인하에 대한 결정을 바꿀 정돈 아니었다고 Fed가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자들도 이번 FOMC 결과를 비둘기파(완화적)적으로 해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은 Fed가 오는 6월에 금리를 인하할 확률을 74.4%로 반영했다. 전날의 59% 수준에서 크게 오른 수치다.

제롬 파월 Fed 의장은 "전체 스토리를 바꾸지 않았다"며 "인플레이션은 점진적으로 2%를 향한 울퉁불퉁한 길로 내려오고 있다. 전반적인 하락세는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의 데이터에 과민하게 반응하지도, 그렇다고 무시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데이비드 러셀 트레이드스테이션 글로벌 시장 전략 대표는 CNBC에 "올해 인플레이션 충격이 약간 있었으나 파월은 눈 하나 깜빡이지 않았다"며 "투자자들은 점도표에서 3번의 금리인하가 유지된 점에 안도했으며 시장과 위험선호 심리를 떠받쳤다"라고 말했다.

루이스 나벨리에 나벨리에앤어소시에이츠 설립자는 Fed가 "6월에는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FOMC 성명이 여전히 매우 비둘가파적(완화적)이었다"고 설명했다.

3회 인하 전망 유지에 금리 기대감이 확산하자 기술주가 일제히 랠리했다. 엔비디아(1.09%), 마이크로소프트(0.91%), 아마존(1.28%), 테슬라(2.53%), 알파벳(1.16%), 애플(1.47%), 메타(1.87%) 등 미국 대형 7개 기술주는 모두 올랐다.

해외선물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435 美 노동시장 과열 '진정'·기술주 반등…나스닥 2.59%↑[뉴욕마감] 2022-12-30 404
434 올해 마지막 거래일…위험회피 심리 속 네고물량[외환브리핑] 2022-12-29 583
433 "시장도 지쳤다" 美증시 DOWN...애플 3%↓[뉴욕마감](종합) 2022-12-29 561
432 올해 거래일 하루 앞둬 방향성 찾기 난망…수급에 달린 환율[외환브리핑] 2022-12-28 599
431 '성장우려'에 기술주 하락...테슬라 11%급락 [뉴욕마감](종합) 2022-12-28 487
430 달러 약세, 위안 강세 연장…환율, 1270원대 이틀째 하락 예상[외환브리핑] 2022-12-27 487
429 [굿모닝 증시]韓 증시서 짐 싸는 외국인 vs 배당 노리는 기관투자자 2022-12-26 475
428 [이번주 증시 전망] '산타' 없는 올해 막주되나…"긴축·실적·양도세 부담에 반등 어려워" 2022-12-26 534
427 [굿모닝 증시]긴축·침체 공포에 짓눌린 코스피 … 하락 출발 전망 2022-12-23 524
426 다시 '침체우려'에 증시 하락...테슬라 8.9%↓[뉴욕마감](종합) 2022-12-23 486
425 위험선호 심리+연말 네고…환율, 1280원 하향 이탈 시도[외환브리핑] 2022-12-22 455
424 "생각보다 실적좋네" 나이키發 훈풍에 증시↑[뉴욕마감](종합) 2022-12-22 514
423 BOJ發 엔화 강세 지속…환율, 1280원대 추가 하락 시도[외환브리핑] 2022-12-21 415
422 '과매도' 美증시 5일만에 상승, 테슬라 8%↓[뉴욕마감](종합) 2022-12-21 475
421 환율, 1300원 하향 돌파 시도…美 긴축 경계에도 달러화 약보합[외환브리핑] 2022-12-20 512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페이지
성공클럽    회사명 : 선투자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6-1 1동 404호    대표자 : 강대일
개인정보보호책임관리자 : 서경훈    사업자등록번호 : 110-20-40909    고객만족센터 : 070-5223-2261 
업무시간 : 09:00~익일 5:00 (점심시간 12:00~13:00) 주말 / 공휴일 휴무

Copyright (c) 2016~24 http://sgclubz.com/ All rights reserved